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직장에서 30년 근무는 기적에 가깝고요.
남편도 한직장에서 퇴직하면서 어느 날 골프를 시작했습니다. 친구들이 만나면 그 운동을 하니 안할 수가 없어서요. 지금은 많이 즐기고요.
운동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생각이 있으시면 요양보호사 공부는 어떠실까요.
공부도 한달반 정도만 하면되고 자격증 따면 일하고 싶을 때 하면되고 좋은거 같아요.
큰돈은 안되지만 용돈 같아서 좋습니다.
나중에 부부요양하면 월 8~90 정도 수입도 되고요.
다른 분들께 퇴직후 어떻게 지내냐고 물어보셔서 흥미로운 것을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