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관절의 오래된 통증이 있는경우 염증이 어느 정도 수준에서 감소되지 않고 일정수준 만성적으로 지속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 침치료로는 염증상태가 개선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이럴경우 봉침 치료로 염증 경감 효과를 기대할수 있습니다.
염증이 개선된 이후 발목주변 인대 등 조직강화를 위해 약침, 전침, 매선 등의 시술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를 예방적 치료라고도 얘기할 수도 있겠네요.
치료 받으시는 한의원에서 경과에 맞게 치료해주실 겁니다. 만성화 된 질환은 단기간에 회복되기 힘들고 발목의 경우 불안정성이 해결되지 않으면 재발이 잦으니 일정기간은 꾸준히 치료받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