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이 4일째 38도까지 지속된 상태라 구역감이 원래의 감염 증상 때문일 수도 있고, 오늘 처음 드신 약 중 위장 자극이 있는 성분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약 복용 후 바로 토했다면 흡수된 양이 거의 없어 재복용 여부는 처방받은 병원이나 약국에 짧게 문의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지금은 수분을 조금씩 자주 보충하면서 구역감이 가라앉을 때까지 죽이나 미음처럼 편한 음식부터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열이 더 오르거나 토하거나 탈수가 심해지면 재진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