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는 한류성 어종으로 대구목과에 속합니다 한국과 러시아 그리고 일본의 주요 어종으로 그물을 사용하여 잡고 있으며 명태는 명천에 사는 태씨성을 가진 사람이 최초로 잡아 이름을 지명과 성을 따서 지어졌다고 합니다 명태는 건조 방식에 따라 이름이 바뀌고 있으며 생물은 생태 얼리면 동태 말리면 북어라 불립니다
명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먹던 생선으로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동태와 생태 ,말리지도 않고 얼리지도 않은 명태, 복어는 명태를 말린 것, 코다리는 반쯤 말린 것,황태는 잡아서 얼리고 말리는것을 3개월 이상 눈과 바람을 맞으면서 건조한 것,노가리는 어린 명태를 말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