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는 리그오브레전드에 묻혀도 아직까지 찾아주는 매니악한 게임이다 라는 인식이 깔려있죠 요즘은.
불과 2000년대 초반에는 라이엇을 세상에 꺼내놓은듯. 블리자드라는 게임사를 세상에 알리게되는 전략게임이었습니다. 스타크래프트가 롤플레이게임의 활성도를 높였지요
리그오브레전드 또한 롤플레이 게임이고요
시대적으로 보면 우리 부모님 세대사람들은 스타크래프트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특히 한국인의 사랑이 엄청났어요. 이 때문에 블리자드가 한국 플레이어들을 좋아해줍니다. 전통놀이라는건 그만큼 근본있이 오랫동안 e스포츠에서 오래 기록되어가며, 시간이 지나도 찾아주는 사람이 많다라는거죠 뭐 명작은 시간이 지나도 보게된다 라는말이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