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된 시츄를 키우고 있는데 방바닥에다가 실수를 한 것 같네요 한 번 실수는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자꾸 경험된다면 문제가 심각합니다 강아지가 안 하던 행동을 하면은 그 행동을 한 원인이 분명히 있습니다 너무 더워서 그럴 수도 있고 스트레스 받아서 그럴 수도 있고 욕구불만 때문에 그럴 수도 있습니다 잘 체크해 보시고 관찰해 보셔서이 문제를 해결해 주셔야 됩니다
시추 강아지가 혼이 난 다음에 주인에 대한 실망과 두려움이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혼을 낸 다음에 이런 증상이 생겼다면 그것이 충분히 문제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다시 한번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잘 케어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로해 주시고 용기도 복돋우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