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이 평소에 연락도 없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친절하게 전화를 하고, 이 얘기 저얘기하다가, 막판에 가서는 돈 빌려달란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TV 보니? 금융권이고 사회적으로 신용이 바닥이 난 사람들입니다, 돈을 주변에서 쉽게 빌릴 수 있으면 , 왜 오랜만에 연락하는 친구한테 손을 내밀겠습니까? 은행권도 안 되고, 주변 친척 형제들도 안 되고,그러니까 마지막으, 그동안 잊었던 친구들한테 안부전화 한답시고 한참을 떠들더니, 결국은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럴 때 안타깝게 생각하고, 돈을 빌려주면은 거의 그 돈 받을 생각은 포기해야 합니다. 차라리 얼마 안 된 돈 그냥 친구한테.기부하는게 좋습니다, 절대 안 갚습니다. 아니 갚을 여력이 없습니다. 설마 그렇게 해서
했다고, 너무 박절하다 너무하다, 욕을 먹더라도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너무 그런데 마음 두지 마시고 편히 생활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