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상대방 얘기를엄청잘들어주고 거의보살급인데

상대측에서 온갖 장난이나 자기하고싶은말을 도를 넘게하고 개념없이굴면서 제가기분나쁘다고하면 저보고까칠하다 그래서 대인관계가안좋다 이렇게말하는데 엄청 억울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상황 정말 억울하죠.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고 배려하려고 노력하는데, 그 사람이 도 넘은 장난이나 자기 중심적인 행동을 하면서 그렇게 말하는 건 불공평해요. 중요한 건, 자기 감정을 존중하고 선을 지키는 것이에요. 당신이 까칠한 게 아니라, 상대방이 배려를 부족히 하고 무례하게 행동하는 거니까,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면서도 자기 보호를 해야 할 필요가 있어요..ㅠ

  • 본인은 상대방에 이야기를 잘들어주는데 본인이 기분이 나쁘다고 하면 상대방이 바로 까칠하다고 대인관계가 안좋다고 하는것은 가스라이팅을 하는 방식중에 하나라고 할수있습니다.

    그런 사람과 오래 지내다보면 정상적인 사람도 스스로를 이상하다고 느낄수가 있고

    왠만하면 그 사람과는 자주 보면서 지내지 않는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 안타깝게도 상대방이 질문자님의 호의를 당연하게 여기고, 경계를 넘는 경우가 있죠. 자기 표현이 중요한 만큼 상대에게도 꼭 자신의 느낌을 솔직하게 전달해야 합니다. 기분이 상했을 때는 명확하게 그 부분을 지적하고, 단호하게 경계선을 세워 자신을 지키는 방법도 고려해보세요. 필요하다면 대화를 통해 상대방에게 본인 입장을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것도 좋습니다. 편안하고 건강한 관계를 위해서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게 중요합니다. 항상 자신을 존중하시기를 바랍니다.

  • 무시하세요. 장난이라는게 둘다 재밌으면 장난이 될수 있지만 어느 한쪽이 기분이 나쁘면 그건 장난이 아니고 괴롭힘이죠~

    그런사람 무시하고 본인과 결이 같은 좋은 사람을 만나면 됩니다.

    인생은 짧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