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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웃고넘겨지지않네요 굉장히 오래쌓였고 어린시절학창시절 계속 주변에서장난 막말 참고살앗는데..지금은30대후반..주변 여자인물들이 외모비하나 자기를 높히고 저를까는 농담을 서슴없이하는데 어느순간부터 주변사람의식안하고 제가 거기대응을하기시작햇는데 주변사람들은 저보고예민하다 까칠하다 웃고넘기지이럽니다..ㄴㅓ무어이가없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해요!
계속 쌓았다가 터지면 더 안좋게 보는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ㅇ 무시할거면 끝까지 무시하시고요.
처음들었을때 기분나쁘면 조금 그렇다는식으로 말을 하는게 좋을듯해요.
답변 도움되었으면해요
좋은 하루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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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불곰268
님께서는 계속 쌓여있다가 터지는 것이고, 타인들은 그 감정을 모르기 때문에 그런 오해가 생길 확률이 높습니다.
타인들이 느낄때는 예민하다가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무 감정이 없다가 갑자기 화를 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갑자기 터지른 감정보다는 먼저 기분나쁘다는 말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말을 하기 어렵다면, 무시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 사람이 뭔가 이상함을 느끼때까지 개무시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한가한베짱이251
사람은 나이를 먹을 수록 주변 환경에 참을성이 낮아지기도 합니다. 특히 나 자신을 무시하는 개념없는 소리를 들으면 화가 치밀어 한 소리 하기도합니다. 특히 나 자신을 높이기 위하여 다른 사람의 외모를 지적 하는것에 당연히 화가 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영원히친화적인연구원
친하다면 웃고 맞장구 치며 넘기는일이고 안친하니 문제가 됩니다
남을 까면서 까지 분위기를 어찌 해보려는거 아닌가요? 요즘 티비에서도 남을 비하하면서 하는 토크도 시청자들이 불편해 하는 시기인데~
그런 사람은 상대를 안하는게 낳을듯 싶어요
정색한번하세요 스트레스 많으시겠네요
PEODCQ
이런말이 있는데요 무심코 던질 돌에 연못에 있는 개구리가 맞아 죽는다는
말처럼 당하지 않는 사람은 모를것 같아요 그리고 정말 그런사람들도 한번은
당해봐야 당하는 마음을 이해 하는데요 우선 그런 사람들을 상대하지 않는게
제일 바람직 한것 같아요 그리고 모두 대하려면 사고칠수 있으니 그냥 피하시는게
저는 좋아 보입니다
본인만 이상해지는 상황이네요. 상대방은 안당해봐서 그런듯해요. 그냥 단번에 무시하시고, 아무래도 그런일 자체를 안만드시는게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