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왠만하면 힘든 것을 내가 감수 할려고 하시는 군요. 그 상대가 저의그런면을 이용하고 계속 얻어 먹는다고요 그럼 그냥 너기 사라고 하시구요. 장난은 친한 사람에게 하는 거라서... 장난에 너무 민감하지 마시고 너무 심하게 하면 말씀 하세요.
상대방이 정말 이용해먹으려는 악한 마음인지 그냥 별생각 없이 님에게 맞추어 편하게 대하는 건지는 한번 생각해볼 일입니다. 내가 표현안하면 상대도 모르고 님이 참고 담아두는 것도 당연히 모를테고 갑자기 관계 끝나면 당황해할 겁니다. 그냥 싫은건 처음부터 표현하면 서로 편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