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난니가지난여름에한일이관심없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일러스
평소에 자주 만나는 친구가 아니라, 일년에 한두번 볼까말까하면, 솔직히 친한 친구라고 하기에는 애매모호하죠.
기본적으로 10만원이 적당합니다.
응원하기
올곧은재칼30
10만원이 가장적당해요 요즘 대부분 다들 10만원선으로하고요 부담되신다면 5만원하세요 그거가지고 평가질하면 연락끊으시면되요
조용한참새226
일년에 한 두번 볼까말까한 친구라면 5만원만 내도 크게 문제는 없겠지만 요즘은 적어도 10만원은 내는 추세 같습니다. 여유 되시면 10만원 정도 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유유융
도롱이
가면 최소 10만 원, 가지 않는다면 최소 5만 원 정도 내는 듯 합니다.
오래 전부터 알았다고 하더라도 최근에 왕래가 없고, 친하다고 느끼지 않는다면 최소한의 금액만 하시고, 그래도 어느 정도 친하다고 생각하면 조금 더 얹어서 축의금을 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굳센스컹크116
1년에 한두번 정도 보는 친구면 그전에 글쓴에게 보낸 축의금이나 부의금 없나요? 그게 없고 처음이면
5~10만원 정도가 적당하겠네요,
결혼식에 못가면 5만원, 가서 식사하고 오시면 10만원이면 괜찮을것 같네요
몽콩이 5789
최근에 축의금 이슈가 많은데요~일반적인 친구 결혼식 축의금은 5만 원에서 10만 원 사이가 일반적인 금액 범위로 여겨집니다.
물론 이는 지역이나 개인의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만, 제가 질문자의 상황이라면 결혼식에 가셔서 식사하시면 식사비용에 따라 10만원까지 낼 수 있으나, 사정이 있어 가지 못하시면 5만원만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초록지빠귀92
그래도 친구니까 10만원은 해야하지 않을까요. 어차피 할거면요. 자주 안만나는데 많이 해도 친구도 본인도 부담스러우면 안되니까요.
고급스런여새121
마음가는데로 하시는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축의금을 할지 안할지 고민할 수준이라면 안하셔도 무방할 것 같은데요, 그래도 찝찝하시면 참석 안하고 5만원 정도가 적당할 것 같습니다. 여유되신다면 10만원 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