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발한원앙248입니다.
저랑 같으시네요~! 결혼하고 애기 키우고 하다보니 친구들과 연락도 뜸해지지요~!
친구라는 존재는 즐겁고 힘들때 같이 있어주는 그런 것인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 의리를 따지던 친구들도 현실적으로 바껴서
어릴 때 친구가 아니게 되더라구요~!
주위에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나를 진심으로 대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저는 친구라는 존재 보다 내가 살아갈 남은 인생에 대해서 생각을 바꿨습니다.
어차피 혼자 가는 인생 ~! 진심으로 나를 걱정해 줄 수 있는 사람은 가족 밖에 없고 이제 친구에 대한 개념을 바꾸게 되었어요~!
같이 있으면 즐겁지만 먼가 남는건 없고
앞으로 내가 무엇을 하며 나를 위해 살아가는 것에 대해 보다 고민해 보는 것이 공허함을 달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