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롱재질이 나무라서 그런지 옷이나 이불을 보관하면 나무특유의 냄새가납니다.

장롱재질이 순수 통나무를 손질해서 만들어졋다고하는데요, 안에 옷이나 이불을 넣고잇으면 나무가 비에 묻은 꿉꿉한 냄새가 많이 납니다. 장롱안을 환기 안시켜줘서 그런건가요? 이 꿉꿉한냄새를 줄일수잇는 방법 잇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해결사1입니다.

      원래 나무 특유의 냄새는 기분좋은 냄새인데 기분나쁜 냄새가 간다면 나무에 곰팡이가 슬었을 확률이 높은데요 옷장안을 베이킹파우더물로 닦아준후 열어놓고 말려주세요.그러면 냄새가 안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