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식당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터미널의24시식당보면 찌개나 반찬은셀프 먹어보니 신선도는 즉석에서 만드는 찌개랑 조금다른가요? 먹어보면 다른거같아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터미널의 찌게나 탕은 대용량을 만듭니다 일일이 조금씩 만들수가 없지요 큰솥에 끓였다가 음식 주문이 오면

    데워서 상을 차리는 메뉴얼이라고 보면 됩니다

    대형 국밥집도 마찬가지

    입니다

  • 터미널 24시식당 찌개는 미리 끓여놓은 거라 즉석 조리보다 신선도가 조금 떨어질 수 있어요. 셀프 반찬도 자주 교체하지만 그 차이가 느껴지실 거예요.

  • 예 조금은 다른거 같아요

    미리 대용량을 만들어두고

    조금씩 소분해서 서비스 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맛이 조금 다른거 같은데 먹을만 합니다

  • 터미널 24시 식당은 회전율이 높아서 미리 많이 만들어두고 데워서 제공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즉석에서 바로 끓인 찌개보다 풍미나 식감이 조금 덜 신선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셀프 반찬도 오래 두고 계속 채워 넣는 방식이라 시간에 따라 맛 차이가 나는 게 자연스러운 부분이에요. 그래도 위생 관리 잘 되는 곳은 괜찮지만, 확실히 갓 만든 음식과는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어요.

  • 개인적으로 신선도가 즉석에서 만드는 찌개랑 다르다고 느끼지는 않았어요.

    그 식당이 조금 관리 방법이 다르거나, 소홀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맛있는 곳은 24시간이어도 신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