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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의24시식당보면 찌개나 반찬은셀프 먹어보니 신선도는 즉석에서 만드는 찌개랑 조금다른가요? 먹어보면 다른거같아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라일락향기율22
터미널의 찌게나 탕은 대용량을 만듭니다 일일이 조금씩 만들수가 없지요 큰솥에 끓였다가 음식 주문이 오면
데워서 상을 차리는 메뉴얼이라고 보면 됩니다
대형 국밥집도 마찬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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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빠른잠자리63
터미널 24시식당 찌개는 미리 끓여놓은 거라 즉석 조리보다 신선도가 조금 떨어질 수 있어요. 셀프 반찬도 자주 교체하지만 그 차이가 느껴지실 거예요.
아직도탐구하는복분자
예 조금은 다른거 같아요
미리 대용량을 만들어두고
조금씩 소분해서 서비스 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맛이 조금 다른거 같은데 먹을만 합니다
까칠한호저172
터미널 24시 식당은 회전율이 높아서 미리 많이 만들어두고 데워서 제공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즉석에서 바로 끓인 찌개보다 풍미나 식감이 조금 덜 신선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셀프 반찬도 오래 두고 계속 채워 넣는 방식이라 시간에 따라 맛 차이가 나는 게 자연스러운 부분이에요. 그래도 위생 관리 잘 되는 곳은 괜찮지만, 확실히 갓 만든 음식과는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어요.
도롱이
개인적으로 신선도가 즉석에서 만드는 찌개랑 다르다고 느끼지는 않았어요.
그 식당이 조금 관리 방법이 다르거나, 소홀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맛있는 곳은 24시간이어도 신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