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어머니가 애들을 봐주셔서 용돈을 드리고 있어요

제가 직장생활하고 어머니께서 저희 아이들을 봐주셔서 매달 용돈을 드리고 있어요.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지만 이돈으로 생활비도 충당하셔요. 근데 제가 곧휴직하고 2년정도 외국에 나갈생각이라.. 어머니께서 애도 못봐주시고 저도 월급이 없으니 용돈도 못드리는 상황인데 어찌 자립시켜드릴까요? 아버지께서 연금을 받으시지만 그것만가지고는 두분생활하기가 빠듯할것같아 걱정입니다. 나이가 있으시니 일자리 구하기도 힘들고.. 어떻게해야할까요? 자영업을 하시다가 제애들봐주신다고 4년전 자영업은 접으셨어요. 다시하시기엔 나이가 있으시구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시 하시기엔 나이가 있으시다 하니 가능하다면 지금까지 드렸던 것처럼 용돈 드리는 방법이 가장 낫지 않을까 싶어요

    자영업 그만두셨던 이유도 아이들 봐주기 위해서 였어서 이제와서 일 하시라고 하는 것도 좀 그럴 것 같아요

  • 현재 말씀하시는 상황에서는 답이 없늘 것느로 보이고 마음과 같이 해외에 어떤일로 나가시는지 모르지만 자리를 잡아 도와드리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