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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예언가 바바 반가의 2026년 예언 과연 적중할까요?
9.11 테러, 코로나19 팬데믹 등을 예견한 바바 반가의 2026년 예언이 과연 적중할지 궁금한데요...
전 세계적 분쟁, 경제 침체, 전 지구적 자연 재해 등을 예견했다고 하는데,
경기침체, 자연 재해 등은 이미 예견 된 거나 마찬가지 아닐까요?
과연 바바 반가의 예언은 어느 정도 신빙성이 보장된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 세계적 분쟁, 경제 침체, 전 지구적 자연 재해
이건 너무 포괄적인 표현이라 얻어걸렸다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할 것 같습니다
안 그래도 끼워맞추기 나름인데 표현의 범위가 너무 넓잖아요
예언이라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겁니다
그냥 여러가지 말을 던져놓고 어떻게 해석하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는 것이고
신빙성 같은 건 애초에 없습니다
예언가라는 것은 단순히 심리적인 부분에서 나오는 것이고
언제 어떤 재난이 있을 것이다
이런 것들은 그때 어디에서든 한 곳에서만 재난이 발생하면
그게 또 자기 나름대로 해석을 하여 맞다고 하게 됩니다
예언가는 증명할 수도 없으며 증명되지도 않은 존재입니다
바바 반가의 2026년 예언이 적중할 가능성은 과학적이나 논리적으로 보장해 주는 근거는 거의 없습니다. 바바 반가 예언 핵심 문제점은 예언의 원문이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인데 글로 예언을 남기지 않았기 때문에 사후에 제3자가 전언한 내용만 존재하며 연도나 시간 표현이 매체마다 다르게 전해지기 때문에 신빙성이 떨어집니다. 9.11이나 코로나 예언으로 알려진 사례도 자세히 보면 사건 발생 이후 모호한 발언을 사건에 끼워 맞춘 해석이 있어 신빙성이 떨어집니다. 2026년 예언이 더 그럴듯하게 보이는 이유는 전 세계적 분쟁이 일어 나고 있으며 경기 침체도 5~10년 주기로 침체 가능성이 있고 자연 재해는 기후 변화로 발생 확율이 이미 증가해 있기 때문에 예언은 크게 부각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