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게 잘해준게 많은 사람이라 머리로는 고맙고 감사하고 은헤 갚아야지하면서도 최근 섭섭한 일 작은ㅇㄹ하나 때문에 연락도 안하고 마음이 꽁한 상태에 있어요
머리로는 아는데 사람 감정그게이닌 모양입니다
마음에 섭섭함이 있으니 자꾸 부딪 치게 싫네요
나에게 경제적으로도 많은 도움도 주고 서로 왔다갔다 하며 잘 지냈는데 말 한마디가 내 가슴에 응어리로 남아있어 내가 상처 받지 않으려고 자꾸 회피했네요친한이들 끼리 더 말 조심해야겠죠 나부터도요
이글을 계기로 이번주 에는 응어리 풀고 먼저 다가가야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