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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DCQ
사람이 살다보면 상대방에게 항상 잘해줄수는 없는데요
그런데 상대방이 생각하기에는 잘해주었던 기억보다
못해주었던 기억이 더 남는다고 하는데 그이유는 무엇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울통불퉁침팬치
사람이 오래 기억을 하는 것들을 보면 뇌리에 강하게 충격을 주었던 일들이 오래기억이 남습니다. 그렇듯이 잘해준것보다 못해준것이 더 충격을 받은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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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찬낙지104
잘해주는 기억
못해주는 기억
이건 사람의 성향 차이일뜻 합니다
상대가 좋으면 고마운 생각부터 들고
상대가 좋지 않으면 못해주는 기억만 들겁니다
어떤 생각을 갖게 되던
스스로를 비하 하거나
나쁘게 생각하진 마세요
어찌됐든 본인 생각이니까요
나는 소중하니까요?
으랏차차
사람은 왜 잘해 주었던 기억보다 못해주었던 기억이 오래가는 것은 충격을 받거나 예기치 못한것이 발생해서 그렇습니다 99번 잘하다가 1번 못하면 못하는 사람 나쁜 사람으로 보이는 것 처럼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사람들은 잘해주었던 기억보다 못해주었던 기억이 남는것은 계속 머리속에 떠나지않고 생각이나서입니다.그래서 못해주었던 기억만 남는것입니다.
세상은요지경
아무래도 상대가 나에게 못했을때가 더 큰 충격으로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억에 아주 오래 남게 되는거죠
잘해주는거야 충격으로 다가올리가 없기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크게 기억이 남지는 않는데요 안좋았던건
이러나 저러나 뇌 어느 한곳에 아주 크게 남기 때문에 오래도록 기억에 남게 되는거고 그때의 일을 기억하면 힘든거고
그런거라고 생각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사람은 부정적인 경험이나 스트레스가 큰 사건에 대해 더 오랫동안 기억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진화적인 이유와 심리적인 메커니즘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결국, 사람은 생존을 위해 위협적인 기억을 장기적으로 기억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뇌의 진화적, 심리적, 생리적 특성에 의해 강화된 결과입니다.
한가한베짱이251
잘해주었던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못해주었던 것은 손해 본다는 감정이 생겨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모 웹툰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1개의 원망이 99개의 은혜를 덮어 버린다 입니다. 잘해주었던 감정은 당연한 권리로 생각이 될 수 있어 금방 잊어버리지만 못해주었던 기억은 원망이 생겨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삐닥한파리23
아무래도 아쉬움이 남아서 못해줬던 기억이 더 남는 거 같습니다. 인간은 시간이 지나면 그때 왜 그랬을까 아쉬움과 미련이 생기는데 그런 기억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도난
원래 남녀가 헤어지면 미안함 마음이 커서 못해준 기억이 대다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