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살이 쪄서 늘 다이어트하는 사람한테 안 빼도 된다, 나이 먹어서 마르면 흉하다 이런 식의 말을 하는 심리는 뭔가요?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다 뚱뚱하고 관리를 안하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나름 관리하고 열심히 노력하는데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솔직히 김이 샌다고 할까요.

솔직히 나이 먹으면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살을 빼야 합니다. 혈액 검사할 때마다 혈당과 혈압이 높아지고 있고 살만 빼면 수치가 호전된다고 하고 안 뺄 수가 없습니다.

제발 좀 말라봤으면 좋겠다고 제가 우스개소리도 합니다.

건강을 위해서 빼면 좋으니 열심히 관리하라고 하면 더 좋을 텐데 말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 마다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질문자님처럼 살을 빼기 위해 노력 하는 것과 다르게 노력하지 않는 본인 모습과 상반되어 열심히 살을 빼려는 모습에 비교가 되고 시기 질투심을 가지게 되면 그렇게 김빠지는 소리를 할 수도 있습니다. 일종의 오지랖이라고 볼 수도 있는데 나와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신경 쓰지 않고 노력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 자기의 건강 관리를 위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혈당과 혈압을 관리하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누구든 그렇게 해야 합니다. 남이 뭐라고 하든 간에 그건 그 사람 생각이니까, 개의치 마시고 무시하세요. 그런 사람들은 자기들은 열심히 다이어트를 못 하니까 하는 얘기일 수도 있습니다, 그냥 나 하던 대로 열심히 하면 됩니다. 그런 건 일일이 신경 쓰면 스트레스 쌓여서, 다이어트 하는 데 오히려 효과 부작용이 나올수 있습니다

  • 그런분들은 작성자님의 건강 상때를 정확히 모르고 있고,외향으로 보기에는 뚱뚱 하지 않으시니까,그러신듯 합니다.

    나쁜 의도는 없을것같네요 ㅎ

    여기저기 얘기 하지마시고 자신이 알아서 건강관리 다이어트 하시면 되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