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른색제비566입니다.
자연산 복어는 독이 많은 조류와 연체동물을 먹고 자라기 때문에 독이 많습니다. 반면, 양식한 복어는 독이 없는 사료를 먹고 자라기 때문에 독이 적습니다. 또한, 양식한 복어는 자연산 복어보다 크기가 작기 때문에 독의 양도 적습니다.
복어의 독은 테트로도톡신이라는 독성물질입니다. 테트로도톡신은 신경계 손상을 일으켜 마비, 호흡곤란, 심정지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테트로도톡신은 복어의 간, 내장, 피부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복어를 먹을 때는 반드시 제독 처리를 해서 먹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