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1년이 365일로 정해진것은 지구가 태양 주위를 한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인 공전 주기 때문이죠! 정확하게는 365.2425일이며 이를 태양년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대 이집트인들이 기원전 4천년경 나일강의 범람주기를 기준으로 1년 365일로 계싼하고 12개월을 각 30일로 구성하고 나머지 5일을 축제일로 추가하는 개념을 통해 처음 나오게 됩니다. 그 이후 기원전 46년 로마의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율리우스력을 도입하였고 1년을 365일로 정하고 4년에 한번씩 윤년을 두어 366일을 추가하는 체계를 도입하게 됩니다! 이러한 방법은 365.25일로 1년을 계싼하여 실제 태양년과의 차이를 조금 만들게 되었고, 1582년 교황이였던 그레고리우스 13세가 그레고리력을 도입하여 달력을 개정했고 1년을 365.2425일로 계산하여 수정하였고 4년에 한 번 윤년을 두되, 100으로 나눠지는 해에는 윤년을 제외하고 400으로 나눠지는 해에는 다시 윤년을 두는 규칙을 만들게 도었습니다!이에 따라 고ㅇ전주기를 기준으로 나타나게 되는 현상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