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에 속은 느낌 드는 게 맞습니다. 가십하버는 실제로는 머지 퍼즐 게임인데 광고에서는 집 고쳐주기나 선택형 드라마처럼 다른 방식으로 많이 홍보합니다. 그래서 광고에서 보던 “도와주기 미니게임”은 잠깐 이벤트성으로만 나오거나 아예 광고 전용 연출인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 모바일 게임들이 광고 클릭률 올리려고 실제 게임이랑 다른 플레이 화면을 쓰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숨겨진 모드가 따로 있다기보다, 광고가 실제 게임보다 과장된 경우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