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프리카에서 미술은 우리가 생각하는 향유와 감상의 미술은 발전하지 못하였고 주술과 기록 의식을 위해 만들어지고 전승되어 왔습니다.
또한 서구 제국주의 열강들의 침탈로 아프리카의 국토는 마음대로 잘라지고 수탈되어 지다 보니 민속문화로써 전승을 해온 부족들도 있지만 부족자체가 사라지거나 사라져 버린 문화와 양식들도 수없이 많습니다.
그리고 부족사회로 시작하여 자체적으로 나라를 만들어 발전한 형태가 아니라 나라와 국가를 제대로 성립하기전 서구의 침략을 받아 강제로 국가화 된 부족국가들이기 때문에 하나의 큰 흐름으로 미술이나 역사가 정리가 되지 못하였습니다.
기존적으로 개별 부족별로 다른 문화와 장신구와 같은 공예품들을 가지고 있었고 이것들이 통일되는 작업을 거치치 못하였기 때문에 오랜 역사를 가진 국가임에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잘 정리된 역사라던지 학문 이나 미술양식들을 보유하고 있지 못합니다.
현재의 아프리카 미술은 서구의 영향을 받아 아프리카 특유의 감각을 나타내는 작품들도 있으나 그들은 서구의 시각으로 봐서 그렇게 느낄 분이지 정작 아프리카 토속문화의 관점에서 봤을 땐 서양 미술일 뿐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추가로 문의 주십시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