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10세미만 범법소년 자식의 살인
10세 미만의 범법소년 딸이
본인이 의도하지 않은 살인을 저질렀을 경우
(딸은 살인을 했다는 사실도 인지를 못하는경우)
사건이 마무리가 된 후
제가 딸에게 너의 행동으로 인해
사람이 죽었다 라고
알려주는게 좋은것인가요
크게 다쳤다고 애둘러 표현해서
훈육하는게 좋은것인가요?
아직 너무 어린나이고
의도없이 한 행동이라
너의 행동으로 한 사람을 죽였다 라고
말했을시 앞으로 성장발달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될까요?
일반적인 잘잘못은
있는 그대로 말해서 훈육한다지만
이러할때는 어떤것이 옳은것인지
전문가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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