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아폴로 11호 (1969년)부터 아폴로 17호 (1972년)까지, 총 6번의 유인 달 착륙 미션이 유인으로 성공했으며 소련의 루나(Luna) 시리즈, 중국의 창어(Chang'e) 시리즈 등이 달에 착륙하였으며 바이킹 1호와 2호 (1976년), 패스파인더 (1997년), 스피릿과 오퍼튜니티 (2004년), 큐리오시티 (2012년), 인사이트 (2018년), 퍼서비어런스 (2021년) 등이 무인으로 착륙하였습니다~ 소련의 베네라(Venera) 시리즈. 베네라 7호 (1970년)부터 베네라 14호 (1982년)까지 여러 차례의 성공적인 금성착륙을 하였고~호이겐스 (Huygens) 탐사선 (2005년), 카시니(Cassini) 탐사선이 타이탄에 착륙하였스빈다~ 그외에 니어 슈마커(2001년), 하야부사 2호(2018년), 오시리스 탐사선(2020년)등은 소행성을 탐사하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여러 탐사선들을 보내려고 하겠지요~ 날이 덥네요 몸조리 잘하시고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