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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콜리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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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면접 날짜가 예정 되었다면 문자를 보내주지 않나요?

보통 아르바이트든 정규직이든 비정규지이든, 일을 하는데 있어서

면접관이 면접 일정이 정해졌다면, 지원자에게

장소와 일시에 대한 내용을 문자상으로 보내주는 게 정상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만일 전화만 하고 이를 문자상으로 보내주지 않았다면 그냥 안가는 게 맞는거겠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반드시 문자까지 보내줘야 하는게 정해져 있는게 아니라서, 전화까지 온거면 저라면 면접보러 갈거 같습니다.

      면접자가 질문자님만 계신게 아니고, 또 알바 자리가 시급이 좋거나 편한 알바라면 더더욱이 면접보러 가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참고로 문자 보다는 전화 연락이 더 수고롭고 성의가 있는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늘나라선녀님이랑수영을해보자8입니다.

      사실.. 아쉬운 사람이 면접자이기 떄문에 면접시간을 알려주기만하면 면접자가 잘 체크하고 있다가 가야하는게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면접관 입장에서는 사실 여러 많은 사람들이 오기 때문에 굳이 몇번씩 알려줄 의무도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저는 면접관 입장에서 설명드린거라 답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전화가 왔다면 면접을 보러 가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전화상으로 면접을 언제보고 몇시까지 오라고 이야기를 한것이라면 가야되고,

      좀 애매하다면 확인전화를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혹시라도 좋은 기회를 놓칠수 있으니, 확인전화를 하셔서 확실히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회사마다 다릅니다. 문자만 보내주는곳도 있고 전화만 하는곳도 있습니다.

      두가지다 하는곳도 있구요. 별 문제는 없다고 생각되네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면접일정을 알려주는 방법이 여러가지인데

      전화, 문자, 홈페이지 방문 확인등

      어느곳 한곳으로만 통지해주면 됩니다.

      전화를 받았다면 가서 면접을 봐야죠~ 꼭 문자가 아니다라도~

    • 안녕하세요. 아하아항입니다.

      제가 입사 준비 했을 때 전화로만 알려주는 곳도 있고

      전화와 문자 둘 다 알려주는 곳이 있었습니다 !

      전화로 일정 조율을 했다면 가시는 게 나을 듯 해요 !

    • 안녕하세요. 깍듯한바위새289입니다. 전화를 했다면 확인차 문자 한번 보내보시는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혹시 기다릴수도 있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톰아저씨크루즈여행입니다.

      회사 규모나 담당직원 특성상 유선상으로 안내를 하고 문자를 별도로 보내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만약 취업에 생각이 있으신 것이라면 유선상으로 안내를 받았는데 문자를 받지 않아서 면접을 보러 가지 않는다는 것은 그 회사 가기 싫어서 명분을 찾는것 처럼 보입니다.

      유선안내를 받으셨다면 면접 보러 가시는 것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