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뽀얀굴뚝새243
제1금융권에서 대출 시 기존 대출이 없고 소득이 있고 4대보험이 되면 대출이 가능한데 신용점수가 900점 이상이면 금리가 어떻게 적용되나요?
카드를 꾸준히 사용하고 연체가 없으면 카드사에서도 신용을 기반으로 한 대출을 해주기도 하는데 1금융권과 비교하면 이자가 어마어마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자와 원금을 상환해야 하는 부담감이 있어서 꺼려집니다.
1금융권 대출 시 요즘에는 이자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점수 900점 이상 우량 직장인이라면 제1금융권에서 연 4.2%~5.5% 수준의 금리로 대출이 가능합니다. 이는 카드사 대출보다 이자가 훨씬 저렴하며 신용점수 관리에도 유리합니다. 당장 원금 상환이 부담된다면 쓴 만큼만 이자를 내는 마이너스 통장 방식을 추천하며, 주거래 은행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최저 금리를 즉시 확인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1금융권에서 대출시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900점 이상의 신용점수라고 최소 4.5퍼센트
이내의 금리가 적용되고 경우에 따라선
5퍼센트 이상도 적용이 되며 다른 요소 들에 따라서 다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제1금융권에서 대출 신청 시 신용점수가 900점 이상인 경우 일반적으로 우수 신용자로 분류되어 상대적으로 낮은 금리가 적용됩니다. 하지만 대출 금리는 단순히 신용점수뿐 아니라 대출 종류, 금융기관, 대출 금액과 기간, 소득과 재직 상태, 기존 대출 현황 등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반영됩니다. 특히 4대 보험 가입 상태와 안정적인 소득이 확인되면 신용도 평가에 긍정적 영향을 줘 금리 우대를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1금융권 신용대출 금리는 신용점수 900점 이상이면 현재 기준 연 3.5~4.5%대가 일반적입니다; 같은 조건이라도 직장 안정성·DSR에 따라 0.5%p 이상 차이 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