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이앤에프 사태 때의 모험가좌 근황이 궁금합니다

뒤늦게 유튜브를 통해 얼결에 디딤이앤에프 대주주가 된 모험가좌를 알게 됐는데요

근황이 궁금하네요

디딤이앤에프(선샤인 푸드)는 결국 상장폐지 됐는데, 모험가좌 본전은 찾으셨나 모르겠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모험가좌(김상훈 씨)의 디딤이앤에프(선샤인푸드) 투자 결과는 큰 손실로 마무리됐습니다.

    현재 선샤인푸드는 법원의 판단으로 최종 상장폐지 됐습니다.

    김상훈 씨는 약 52억 원을 투자해 한 때 최대주주가 되며 경영권 분쟁까지 벌였지만 회사 정상화에 실패하면서 정리매매(상폐 후 정리 장) 첫날 보유 주식을 전량 매도했고 98%의 투자손실을 봤습니다. 본전 회복은 전혀 못 했고, 거의 전액 날린 상황입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 개인투자자 김상훈 씨는 안타깝게도 본전은 커녕 대부분을 날려 먹었다고 합니다. 52억을 태웠는데 남은 게 약 91000만원으로 알려져 있네요. 이곳은 회사를 정상화시키고 상장폐지를 막으려고 노력을 한 비용이라고 하네요. 그러나 자본점 식과 경영진과의 끝없는 분쟁을 이겨내지 못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그후의 근황에 대해서 밝혀진바 없으나 대부분의 투자금을 잃게 되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모험가좌의 다른 자산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해당 투자로는 몇십억을 날린 것으로 확인되며 추가 근황은 확인이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