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이소룡이 엄청난 절권도의 대가잖아요. MMA가 대세인요새 생존했다면 최고의 챔피언이었을까요?
이소룡이 절권도 대가로 유명한데 만약 지금 시대에 살아 있었다면 최고의 MMA 챔피언이 되었을까ㅎㅎ??하는 생각이 문득문득 드네여 ㅋ무술 실력과 전략이 MMA에서도 통했을지 아니면 현대 MMA의 특성에 맞게 새롭게 적응했을지도 궁금합니다.ㅋ 치고빠지는 스타일이 지금 시대에 어떤 평가를 받을지도 궁금하네요??
지금 활동한다면 어떤 모습일지 궁금도 하네요 ㅎㅎ아주
5개의 답변이 있어요!
MMA경기는 좁은 구역에서 일정한 룰을 가지고 하는 스포츠 경기입니다.
스포츠 경기와 무술은 다른 맥락으로 이해하셔야죠.
절권도 같은 입식타격만으로는 MMA선수로 성도공할 수는 없습니다.
이소룡이 만약에 MMA를 출전을 한다고 해도 그라운드 기술을 익히는 데에 상당한 시간을 들여야 할 겁니다.
MMA의 초기에 충분한 준비들 없이 사실상 각자의 무슬 베이스 기반으로만 경기를 했을 때 입식타격 선수들은 전혀 힘을 발휘하지 못했었습니다.
이소룡이 사용하는 절권도 같은 경우에는 어차피 서서 하는 동작입니다 요즘 mma 보면 레슬링이라든지 주짓수 등등 이런 무술들이 아무래도 엄청 강하다 보니까 이소룡이 무조건 챔피언이 된다는 보장은 절대 없습니다 요즘 mma 보면 수준 엄청나게 높죠
솔직히 그거는 모를 일입니다이 소련 같은 경우에 절권도의 대가이고 일단은 무술에 엄청나게 뛰어난 실력자로 알고 있지만 요즘 mma라든지 이런 사람들도 엄청나게 강한 사람들이 많이 있죠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누가 더 센지는 직접 붙어 봐야 알 수 있죠
이소룡은 분명 당대에 뛰어난 무술가였고 액션스타였지만 그의 절권도 만으로 현재 MMA에서 살아남기는 굉장히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간단한예로 복싱이나 킥복싱등의 최강자들을 현재의 UFC등에 상위랭커와 MMA룰로 싸움을 붙있다면 어떻게 될것 같으신가요?
아주 가볍게 MMA 상위랭커들이 가볍게 제압 가능할것입니다.
이소룡의 절권도 또한 영춘권을 바탕으로한 스탠딩 타격이 주인 무술이고 무엇보다 이소룡의 절권도는 미완성인채로 창시자인 이소룡이 갑자기 요절하여 그완성도가 떨어진다는 평가까지 받고있습니다.
이소룡이 대단한것은 맞지만 파이터로서의 역량이 최강자 반열에 낄만큼의 재량은 안되는것으로 보이기에 만약 전성기 모습으로 생존해 다시 나타난다고 해도 MAA무대에서 강자로서 자리 잡기는 매우 힘들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소룡이 지금 시대에 살아 있었다면 MMA 챔피언이 될 수 있었을지에 대한 궁금증은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한 번쯤 상상해본 주제입니다. 이소룡은 절권도를 만들면서 다양한 무술을 섞고, 실전에 맞게 기술을 발전시킨 선구자였고, 그의 치고 빠지는 스피드와 거리 조절, 그리고 킥과 트래핑 같은 기술은 지금의 MMA에서도 실제로 쓰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소룡이 즐겨 썼던 무릎을 향한 사이드킥이나 오블리크킥은 현재 코너 맥그리거나 존 존스 같은 선수들이 자주 활용하는 기술이 됐고, 윙춘에서 온 손 트래핑도 최근 몇몇 선수들이 실전에서 시도하고 있죠.
하지만 실제로 지금의 MMA 무대에 바로 올라간다면, 체급별로 강한 레슬러와 주짓수, 무에타이, 복싱 등 각 분야에서 오랜 기간 훈련해온 선수들과 맞붙어야 하니 단순히 과거 실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거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이소룡은 레슬링이나 그라운드 기술이 현대 선수들만큼 체계적이지 않았기 때문에, 만약 지금 시대에 활동했다면 분명히 주짓수, 레슬링, 현대 스포츠 과학까지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면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진화했을 거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그의 적응력과 학습 능력, 그리고 실전 지향적인 마인드는 분명 지금도 경쟁력 있는 파이터로 성장할 수 있는 바탕이 됐을 거라고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정리하자면, 이소룡이 지금 시대에 MMA에 도전했다면, 그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전략으로 충분히 주목받았을 것이고, 현대 훈련 시스템을 받아들인다면 챔피언까지도 노려볼 수 있었을 거라는 상상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