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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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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률 높음

모일 때마다 정치 얘기를 꺼내는 친구와 거리를 두는 게 맞을까요?

오래전부터 정기적으로 만나는 친구들 모임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 한 명이 만날 때마다 정치 이야기를 꺼냅니다.

자기 생각을 강하게 드러내면서 다른 의견을 낮춰 말하는 편입니다.

그 분위기 때문에 결국 누군가는 꼭 언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그러려니 하며 넘겨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상황은 전혀 달라지지 않습니다.

이제는 아예 함께 어울리지 않는 게 나은 선택인지 고민이 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닉네임이필수라니

    닉네임이필수라니

    정치 이야기는 사람마다 가치관이 달라 쉽게 감정이 상할 수 있는 주제입니다.

    특히 한 사람이 자신의 생각만 강하게 주장하고 타인을 낮추는 태도를 보인다면, 그 모임 자체가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먼저 정치 이야기는 피하고 싶다는 의사를 부드럽게 표현해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래도 변화가 없다면, 본인의 평온을 위해 만남의 빈도를 줄이거나 거리를 두는 선택도 충분히 존중받아야 합니다.

  • 사람마다 성향의 차이는 존중하고 인정하되 나하고 맞지 않는 사람과 굳이 말을 섞을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다른 부분은 괜찮은데 정치이야기로 의견 충돌이 발생한다면 아예 정치이야기는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그런다면 거리를 두고 연락도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아무리 친구라도 나와 코드가 맞고 생각의 결이 맞는 사람이 더 친하게 되고 오래 갈 수 있는 친구사이가 될 거 같습니다. 결국 뜻이 다르면 다른 길을 가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너무 힘들어하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는 게 좋을 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들마다 각각 추구하는 봐는 다릅니다.

    그렇기에 네가 맞네. 내가 맞네 라고 말을 전달하긴 보담도

    그냥 그럴려니 하고 지나치면 되겠습니다.

    그럴려니 지나쳐도 신경쓰인다 라면 나는 정치적인 이야기 보담도 일상적인 대화가 더 좋은 것 같아 라고

    친구가 불쾌감이 들지 않도록 본인의 생각을 전달을 해보도록 하세요.

    하지만 친구가 이를 잘 받아들이지 않는다 라면 모임도 모임 이지만 친구관계를 다시 함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질문자님과 정치 성향이 다르고 근데 그걸 자꾸 이야기하는 친구라면 거리를 두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모임 자체를 나가지 않을 필요는 없겠지만 그 친구와 긴밀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그럴 필요는 없을 거 같고 모임에서도 그 친구와 거리를 두는 거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정치는 우리 생활에서 아주 중요한 존재이지만, 시도 때도 없이 정치 이야기는 아니라고 봅니다. 솔직히 정치 이야기 뉴스로 듣는것도 피곤한데 친구들끼리 맨날 그렇게 이야기하면 너무 짜증나죠. 그냥 그 친구에게 솔직하게 말해보세요. 우리 이야기에 집중하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