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를 하다보면 정신을 못차려요?

대화를나누다 보면 정신없이 이 말 저 말 하다가 시간만 다 보내고 나중에 가서 무슨말 했었더라 하거나, 물건을 두고 와버리는 경우가 있는데요.

예전에는 이런일이 없었는데 최근에 여러일로 정신이 없어지면서 이런일이 좀 잦아졌어요.

혹 비슷한 경험으로 손해를 보거나 해서 어떻게 대처해야지 했딘게 있었는지 경험담이나 조언 받고싶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사초롱어두컴컴한밤하늘아래불빛입니다.

      말을 하다보면 신이 나서 대화를 하게 됩니다.

      저도 그러다가 약속에 늦은 적이 많죠.

      계획이 있다면 핸드폰 알람을 설정하는 버릇을 들이시면 도움이 될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Hye천사1004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외출할때 몆가지 물건을 가지고 나갔는지 기억합니다 예를들어 핸드폰 지갑 열쇠 3개를 들고 나갔구나라고 기억하면 안 잊어버립니다

    • 안녕하세요. 영앤리치입니다.

      정신이 없어지는 이유를 먼저 고민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말이 빨라지는 건지, 대화 상대가 불편한 건지 등등이요.

    • 안녕하세요. 갸름한숲새207입니다.최근에 여러일을 겪으면서 마음이 많이 불안하신가보군요~힘내시고 저는 메모를 주로 하는편이에요ㆍ그리고 명상이나 휴식을 의식적으로 가지려고 했어요~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물론 가까운 사이나 가족, 친한 친구는 굳이 꼭 말할 때 편하게 해도 될 듯 하지만, 직장 사람같은 경우라면 아무래도 말하기 전에 생각하고 말을 많이 하기보다는 말하고자 하는 요지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말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꼭 챙겨야 하는 건 기억해서 챙기도록 하고요.

    • 안녕하세요. 너와나의연결고리는가로등불빛아래입니다.

      메모를 하는 습관은 어떨까요?

      사소한것이라도 적어두고 자주 열어보는 습관을 가지면 이런 것은 해결되는데 도움이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까칠한사랑새8입니다. 사람이 순간 너무 정신이 없어지면 뭔가 손에 들고있던걸 어디 놓게 되고 그걸 인지를 못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외출해서 누군가를 만나고 헤어질 때는 항상 떠나기전에 자리를 훑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