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1 학생 부적응으로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중1학년 초등같이졸업한 친구에게 괴롭힘을
받은후 (뒤와서 목을졸라서 죽을것같아 헐떡였는데 친구들이 장난인줄알고 다 웃고있었다는데)
트라우마가 심해져 대인기피.우울증
까지 생기게되어 진료도받고 상담도 다니며
간신히 중학교졸업을 했으나 고등입학후
치료에효과가 허무하게 부적응을 하고있는데
괴롭힘있긴전까진 엄청 잘지내고 공부도 잘한아이였습니다.
새친구들에게 어떡해다가가야할지 몰라서
지금은 힘들어하는데 그래도 잘지낼려고 노력을하나 친구들도 가까이 다가오질않으니 더힘든듯합니다. 인상도 변한탓에 친구들도 다가오기 버거운듯하고..
이런 상황에서 계속 고등학교를 다니는게
맞는지가 젤 걱정입니다.
귀한시간을 그냥 보내버려서 지금 특별히
잘하는것도 없어서 뭘해줘야할지도 모르
겠네요.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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