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내성적인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가 신중하다는 건데, 실수하는게 싫거나 두려워 소극적으로 행동할 수 있고,
그게 다른사람들이 보기에는 겉도는 것처럼 보일수 있습니다.
내성적인 것은 성격이라 특별한 계기가 없으면 쉽게 고쳐지지 않습니다.
부인이시니 남편분을 걱정하시는것은 당연할 수 있지만, 남편분이 편하다면 그냥 믿고 놔두셔도 될거 같습니다.
부부동반 모임가시는 경우 남편 옆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잘 챙겨주시는 정도만 하셔도 충분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