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푸른데 미세먼지는 많은 이유는?

우리는 지금까지 날씨가 뿌여놓으면 미세먼지가 많은 날로 이해했는데 날씨가 화창해서 마스크빼고 나왔는데 미세먼지농도가 나쁨이어서 놀랐습니다.

예전처럼 날씨로는 미세먼지 많고적음을 알수없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세먼지의 나쁨 기준의 농도가 81~150 이고, 31~80 까지를 보통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물론 31 이하가 좋음이고요.

    농도 80 내외의 숫자는 차이가 얼마 안나지만, 대기의 상태가 보통에서 나쁨으로 변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출근 타임에는 좋음 또는 보통이었다가 오후로 넘어가면서 나쁨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지요. 특히, 봄에는 더욱 그렇기도 하고요.

    하늘을 보는 것 보다는 평소에 멀리 볼 수 있는 산을 기준으로 하는 것도 대기의 공기질을 대략 이나마 알 수 있지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 하늘이 푸른 건 공기 중 미세한 분자들이 파란빛을 더 많이 산란시키기 떄문이고, 미세먼지는 그보다 훨씬 작은 입자라 맑아 보여도 존재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기압 맑은 날에는 대기가 정체돼 오히려 미세먼지가 쌓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날씨 맑음과 미세먼지 농도는 직접 비례하지 않아 현재는 쉬 확인이 더 정확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