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의 나쁨 기준의 농도가 81~150 이고, 31~80 까지를 보통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물론 31 이하가 좋음이고요.
농도 80 내외의 숫자는 차이가 얼마 안나지만, 대기의 상태가 보통에서 나쁨으로 변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출근 타임에는 좋음 또는 보통이었다가 오후로 넘어가면서 나쁨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지요. 특히, 봄에는 더욱 그렇기도 하고요.
하늘을 보는 것 보다는 평소에 멀리 볼 수 있는 산을 기준으로 하는 것도 대기의 공기질을 대략 이나마 알 수 있지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