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하나라도 택시부른뒤 미리 대기하고 빠르게타면 상관없나요?

요즘 큰길에는 다 펜스가 쳐져있고 택시를 부를만한곳이 왕복2차선정도인데 그럼 부득이하게 뒷차의 통행을 막는일이 발생할거같습니다. 이 경우 미리 대기하면서 택시가 서면 빨리 탄다면 민폐가 아닐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택시를 호출 한뒤 택시가 서는 경우는 어쩔 수 없이 뒤차 운행을 방해받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민폐는 아니고 그냥 자연스러운 행동입니다. 택시 대기하다가 택시가 서면 빨리 탈수록 뒤차가 정지하는 시간이 줄어드니 절대 민폐는 아닙니다.

  • 왕복2차선 도로에서 택시를 부르는 경우에 빠르게 타신다면 큰 민폐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도로의 흐름이나 이런것을 생각하시면 큰 길에 나가서 부르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

  • 좁은 2차로라도 택시를 부르는 건 허용되는 상황입니다.

    뒤차가 잠시 멈추는 건 흔한 일이라 빠르게 탑승하면 큰 민폐로 보지 않습니다.

    도착 즉시 바로 타는 정도면 교통 흐름도 금방 회복됩니다.

    조금 더 신경 쓰고 싶다면 골목 입구 등 흐름에서 살짝 벗어난 지점을 선택하면 됩니다.

  • 택시를 이용하시면서 호출을 하시게 되면

    상대방도 호출하신 사람을 찾아야 하기 때문에

    가능하시면 잘 보이는 도로로 나가셔서 기다리시면

    서로 시간이 절약 될 것입니다.

  • 아무래도 왕복 2차선도로 같은 경우 택시를 타고 내릴 때 엄청 불편할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미리 불러 놓고 빠르게 탈 수 있다면 충분히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제한 속도 60km 이상 도로라면 아무래도 위험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거는 잘 살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 택시나 잠시 정차하는 동안 차량 흐름이 방해될 가능성은 있지만, 승객이 미리 대기하고 빠르게 탑승한다면 일반적으로 큰 문저로 보지 않습니다. 다만 도로코통법상 정차 자체가 위험한 구간이거나 차량 통행을 과도하게 막는 위치라면 안전문제와 민원 발생 가능성이 있습니다.

  • 네 택시가 주차할 곳이 없어 길막고 있는 것도 아니고 대기하다가 잠깐 타고 가는 것 정도는

    민폐가 아닙니다.

    불법 주차의 경우 신고 대상도 최초 사진과 1분 경과한 후 사진을 첨부하여야 합니다.

  • 아무래도 택시를 정말 조금이라도 더 일찍 타시고자 한다면

    길 하나라도 택시를 호출한 뒤에

    미리 대기하고 있다면 시간을

    절약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솔직히 민폐라고 보기엔 어려운 상황입니다

    뒤에 오는 차량도 택시가 손님을 태우는 경우라면 이해하고 넘어가긴 합니다

    물론 너무 오랜 시간 택시가 대기하고 있으면 민폐겠죠

    하지만 질문자님께서 미리 탑승 장소에 대기하고 계시고 택시가 도착 후 바로 탑승한다면 그건 민폐라고 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