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다툼한 지인과 화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주 친한 누나가 있습니다.

근데 지난주토요일에 잠깐 통화하는데 그날따라 서로 기분안좋았는지

좀 약간 비꼬듯 말하길래 제가 좀 날카롭게 받아치면서

대화하지말자고 끊었습니다.

물론 좀 비꼬면서 말한 누나가 열받긴한데

좀 더 참을걸 그랬나 하는생각도들고

또 다시생각하면 그말이 열받기도하네요

어떻게화해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먼제 화해를 먼저 청해보세요 아마 좋아 할거여요 지는게 이기는거예요~ 여러말을 안해도 먼저 화해를 청하면 기쁜 마음으로 받아줄거예요~~

  • 친한 누나라면 누나도 그상황을 이해할겁니다.

    진심을 담아서 사과한다면 쉽게 다시 원만한 관계가 되어질 것으로 보이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좋지 않으니 얼른 화해하시길

  • 네 안녕하세요 행복을 찾아요님 :-)

    아이고 ,,,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화해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시다면 솔직히 말하는 것부터가 중요할 거 같습니다

    당시의 상황에 대해서도 스스로도 감정적으로 대응한 부분이 있음을 잘 인정하시구

    그로 인해서 불편함을 줬다면 미안하다고 한 번 사과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지난 번에 내가 예민하게 반응했던거 같아, 미안해 "

    이런식으로 말이지요

    상대분도 시간이 지나면서 차분해졌을 가능성이 높으니

    화해를 위한 대화의 기회를 조금 열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지인과 말다툼을 하였다면 화해를 하고 푸는 것이 좋습니다. 계속 보는 사이라면 빨리 화해를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됩니다.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먼저 사과를 한다면 상대방도 어느 정도 이해를 하면서 사과를 받아 주면서 본인도 사과를 할 것 같다고 생각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어떻게 연락 하긴요 전화로 그냥 연락하세요

    자꾸 그거가지고 연락 어떻게 하지 고민하면

    멀어집니다 멀어질정도로 감정이 많이 상한게

    아니면 누구라도 먼저 그때 내가 좀 예민했었다

    라고 먼저 미안하다고 하고 상대방한테

    말을 좀더 부드럽게 해주면 좋을거같아 라고 말하시면 아무일도 없이 화해됩니다

  • 안녕하세요 싸움에 관계는 서로 상대적인 거 같습니다 서로 날카롭게 말을 하거나 컨디션이 안 좋으면 그렇게 될 수도 있죠 그날 서로 민감했다고 인정하고 이야기하면 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해요~

    화를 일단 식히시는게 좋을듯 해요.

    시간 두고 생각해보세요

    감정빼고 이성적으로 생각해보세요.

    그렇게 생각하고 미안한 생각이 들면 그때 화해하는게 좋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으면 하네요.

    좋은 하루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