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착한 가마우지 257
200만원 가량 생각지도 않은 돈이 생겼어요, 아내가 눈독을 들이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200만원 가량 생각지도 않은 돈이 생겼습니다. 기분 전환으로 20만원 줬는데, 자꾸 반반하자고 욕심을 부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아이디어 알려주세요.
126개의 답변이 있어요!
생각지 못한 수입은 부부 사이의 즐거움이 될 수도 있지만 배분 과정에서 감정이 상하기 쉬운 예민한 문제입니다.
이미 일정 금액을 공유했음에도 갈등이 이어진다면 남은 금액의 용처를 투명하게 밝히고 대화를 통해 절충안을 찾으십시오.
안녕하세요
제가 님 입장이라면 아내에게 100만원 줄 거 같습니다.
부부 사이 돈 문제로 신경전 벌이는 거보다 쿨하게 반반하고
혹시나 다음에 아내 분도 생각지도 않는 돈이 생기면 달라고 할 명분도 있을거 같습니다.
글쎄요... 아무래도 주는 쪽이 가정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좋은 거 아닐까요?
어차피 생각지도 않은 돈이시고 그렇다고 그 돈을 니 돈 내 돈 하실 수 있는 것도 아니시니까요 ㅎㅎ
안녕하세요.
우선 생각지도 않은 돈이 생긴 것에 대해서 축하를 드립니다.
아내분께서 이 사실을 모르면 모르겠지만 알고 계시니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100만원 주시는 것이 훗날을 위해서 더 좋은 선택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만약에 저라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갑자기 200만원의 현금이 생기면 배우자에게 이야기해서 10만원만 주고
나머지는 저축을 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달라 소리는 못하고 오히려 더
아내분이 좋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
200만원이라는 돈아 생겼으면 아내분한테 100만원정도는 기분좋게 주고 나머지는 질문자님위해 쓰셔도 좋을듯 해요. 아내분한테 준다고 해도 막 쓰지 않고 생활비에 보태거나 일정부분 저금도 할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달라고 하기전에 기분좋게 주셔도 괜찮을듯 싶어요.
본인 돈을 아무 이유 없이 반반 주는 것은 좀 아닌 것 같고
50만원정도 사용해서 같이 여행을 가거나 외식을 몇번 하는 것이 더 좋을 거 같아요
그러면 돈을 잘 썼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공돈이 생겨서 행복한 고민이시군요.
금액의 50프로를 미리상납하시면 가정내에 신분이 상승할수있습니다.
괜히 버티시다가는 60%~그이상을 삥뜯기는 불상사가 생길수있습니다. 미리미리 상납하시고 가정내에 상승됀 신분을 몇일이라도 누려보세요.
아내분이 아신다면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반반씩 나눌것같아요 괜히 돈 문제로 싸울 필요는 없는것같아요 나중에 아내분도 님과 같은 일이 생긴다면 같이 나누거나 생활비에 쓸것같아요
200만원 전액을 모두다 주시면 생각 지도 못한 좋은 일들이 찾아 올겁니다
애초에 200만원이라는 돈이 생기지도 않았다고 생각하시고 기쁜 마음으로 주게되면 본인이 좋아지실 겁니다
반반 하세요.
아내가 자기를 위해 써도 착한 가마우지님은 생색내기 좋고 가정을 위해 쓰면 가족 기분이나 집 안 환경이 좋아지니깐 좋고 전 첫글 보고 반 반 하세요~ 하려고 했는데 이미 진도가 조금 나가셨더라고요.몰랐으면 모를까 기분 좋게 반 반 하세요^^
일단 두분께서 어떻게 경제 활동 및 관리를 하는지 궁금하네요. T의 성향이 강해서^^
가정을 해볼께요.
일단 글쓴이가 혼벌이 하면서 용돈을 받고 계신거라면 반반은 무리라고 생각됩니다.ㅎㅎ 7대3정도가 맥시멈!
맞벌이를 하고 와이프가 경제권을 가지고 있다면 이전과 똑같이 7대3정도가 맥시멈!
만약 맞벌이를 하고 글쓴이가 경제권을 가지고있거나 공동관리를 하는거라면 반반가능!
모든게 글쓴이의 마음에달린거겠죠?ㅎ
제가 글쓴이의 마음을 갖고 있으면 50정도 줄것같아요ㅎ 화이팅!!
아내분이 알고 있다면 아내분께 드리고 원하는걸 하나 사달라고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아내도 좋고 당사자도 좋은 쪽으로요 모르고 있다면 모를까 이미 돈의 존재여부를 알고있다면 혼자 다 쓰시기엔 부부간의 갈등이 발생될 우려가 매우 높아 보입니다
오 우선 축하드려요 제생각에는 비상금으로 보관해 두시는게 좋을것같아요 특히 남자는 아내모르게 써야할때가 꼭 생기더라구요 그때마다 아내에게 돈달라고 하면 또 분위기 않조아 지니 비상금으로 챙겨 놓는걸 추천합니다
반대로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기는 합니다
사용하려는 특별한 이유가 있으면 설득하셔야할 것 같구요
돈관리를 각자하고 있으면 그것대로 설득하시는 게 좋지않을까 싶어요
솔직하게 대화를 나누는 게 중요하다 생각되네요
이미 오픈이 됐다면 방법은 아내분 말대로 반반 나눠갖는게 앞으로의 가정생활을 위해서는 최선입니다. 사람이라는게 몰랐다면 모르겠으나 이미 인지를 한 이상 똑같이 나누는게 그나마 문제가 덜할겁니다.
생각지도 않은 목돈이 만약에 들어온 경우라면은 질문자님 평소에 하시고 싶으신 것들이 있다면은 그것을 하시는 것에 사용하시는 것이 좋고 아내분께서 돈에 대해서 너무 논을 들으신다면은 50만 원 정도를 드리시는 것이 어떨까요
아내분한테 몇프로 정도 주세요.그럼 지금 생기신 돈은 지키실수 있습니다.그렇지 않으면 조금씩 모가안된다고 바꿔야 한다고 하면서 지금생기기신 돈을 모조리 가져갈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가능하면 빨리 사용을 하거나
적금을 넣어버리세요.
그렇게 하는 것이 돈을 버는 것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
일단 알게되었고 반을 달라고 하면
주는게 현명합니다.ㅎㅎ
몰랐으면 몰랐지 알고서 혼자 쓰시는건 무리가 있다 생각됩니다.
입장바꿔 생각을 하시면 편하실듯합니다.
생각지 않은돈을 와이프가 주셨다면 얼마나 기분좋을까요.
얼마안되는 돈으로 가정의 평화를 깨지맙시다 ^^
질문자님에게 200만원의 여유자금이 생겼다는 걸 아신다면 아내 분께서 원하시는 대로 반으로 나누시고 생색 크기 한 번 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엔 들키지 마세요^^
어떻게 200만원이나 생기신진 모르겠지만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아내가 알게된 시점에서 이미 온전한 선생님 돈이 아니게 된 것 같습니다.
반을 달라는 말은 내가 먼저인지 돈이 먼저인지 선생님의 우선순위를 보겠다는 뜻으로 괜히 100만원 아끼려다가 책잡혀서 평생 바가지 긁힐 수가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평안한 미래를 생각해서 처음부터 100만원 생겼다고 생각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의 노래입니다. 어떤 이유로 생겼는지 모르지만 반반이 아깝다면 가족의 푱화를 위해 6대4나 최소 7대3 정도는 부부간 나누어 갖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
저라면, 한 30만원치 가량 ㅋㅋ 두분이서 데이트 나 여행을 즐긴다면 어떨까용?
아 물론 아내분 취향위주로 데이트, 여행 을 한다면 더 이상 말 안나오지않을까요?
퐛팅입니당~
결혼생활30년차로 남자도 비상금이 필요합니다.
본인도 버는족족 생기는 족족 다 가져다 바쳤는데 지금까지의 선택중 제일 잘못된 선택이었습니다.
살다보면 비상금의 필요성은 사회상규를 벗어나지 않는 다양한 용도의 급전이 필요할때 쓰게 돼있습니다.
살아보세요. 아실겁니다.
욕심을 부린다니 주기 싫겠네요ㅋㅋ
보통 와이프들은 생활비에 쓰고 본인 걸 안 사는데, 그런 성향으로는 안 보이니
굳이 반반 나누고 뭐하고 할 필요 없이
30정도 더 주시고 나머지는 비상금 파킹 추천이요~
어떤 과정에서 생긴 200만원이냐에 따라 조금 답변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본인의 노력으로 생긴 돈이라면 반반 까지 할 필요는 없지만 부분의 평소 사이에 따라 달라질 것 같긴 하네요.
에이~~~ 알았는데 20은 너무 적어요.
몰랐으면 꿀꺽하고 비상금으로 챙겨놓았으면 좋았겠지만 이왕 엎질러진 물이니 반띵 해야지요. 쿨하게 100만원 드리세요. 아내들은 100만원 받으면 어디에 쓸까 생각하며 일주일을 행복하게 보내실겁니다.다만 다음에 꽁돈은 꼭 들키지 마세요.^^
부부는 경제공동체이자 운명공동체 입니다. 몰랐으면 몰라도, 알았다면.... 그것은 님만의 것이 아닌게 되지요. ㅠㅠㅠㅠ 시원하게 80 더 주시고 사랑한다! 외쳐주세요.
어떻게보면 행복한 고민이시네요 200만원이면 큰돈이네요~ 아내분이 20만원에 만족이 안되시나봐요
20만원정도 더 주시는건 어떠세요? 사람이 서로 공돈이라 그냥 공돈자체로 기분이 좋으면 되는데 남아있는 돈을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솔직히 저는 100만원정도 다 주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말씀하시는거보면 아내분과 경재권을 서로 나눠서 관리하시는거 같은데 생각지도못하게 줬을때 기분이 좋은거지 당연하게 반을 딱 짤라주면 다음에는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을까요? 막상 이런 상황이 자기 상황이라고 생각한다면 아무리 와이프라도 반을 딱 떼서 주기가 쉽지않스니다
공돈이 생기셨으면 먼저 축하드립니다.
경제권이 누구한테 있느냐가 중요할것 같구요 본인께 있다면 100만원 줄것같구요 부인에게있다면 200만원 부인께 드릴것 같습니다.
용돈사정을 알고 있으니 반 정돈 돌려주지 않을까 합니다
생각지도 않은 돈이 생겼다면 저라면 배우자인 아내분한테 절반정도는 줄것같았어요
그리곤 부모님 용돈도 조금 드리면 더좋을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아뭍든 돈이 생겼다는건 기분좋은 일이네요
이왕 꽁돈이니 기분 좀 냅시다.
모처럼 가족 나들이 하셔서 맛난거 드시고, 아내분과 가까운 아울렛 의류매장 가셔서 시원한 여름 원피스 선물해 보세요.
밥상이 달라 집니다.
돈가지고 티격태격 하다간 서로 정이 상합니다.
모쪼록 좋은 시간 되세요.
내돈생긴건데 그냥주긴 그렇고 소원권3개 달라고하세요 거부당하면 30더주고 끝낸다 하세요
말잘하셔야되요 말잘못하면 더주게됨..계산잘하셔야됨 돈줘야할경우 상대는 불여시로 변합니다(남자는 불남시)
남자든여자든 말이죠
소원권3개 해주면 (내가필요할때 쓸거임)
20은 이미줬고 나머지 80주겠다
소원건 거부하면 20은 이미줬고 30더주고 끝낸다고 하셔야됨
200만원이 생기셨다니 기분이 좋으시겠어요ㅎㅎ
배우자분이 알고 계시다면 50정도 기분 내라고 드리시고 아님 작성자분이 다 쓰시는 것도 좋죠 돈관리를 누가 하는지 모르겠지만요
질문자님 돈인데 반띵 하자는건 말이 안되는 거고요 그 돈으로 주식이나 코인 했다고 하시고
비상금으로 숨겨두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아니면 그동안 사고 싶었던거 사버리세요
한번 그러면 계속 그럴거 같은데요 다음부터는 알리지 마시고요
와이프님이 알 수 없게 진짜로 주식계좌 만들어서 주식에라도 넣어 두시고요
주식계좌는 조회하기 힘드니까요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답변좋으면 추천 부탁 드려요
아무래도 생활비에 보태는게 아니라면
욕심이 나죠 출처가 본인에게 있으면 아무래도 본인 이죠
헌데 그걸로 어느정도 가족끼리 쓴다면 그렇게 욕심내지 않을듯합니다
그래요 처음부터 반띵해주시지 그랬어요 돈이란건 있다는걸 알면 좋은거에요 돈도 움켜지고만 있어도 안돼고 나누어 주어야 쓰는 사람도 기분좋게 쓰고 다시 돌고 도는게 돈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내분이 사용하고자 하시는데가
있는것 깉으니 한번 물어보시고
원하시는 만큼 주시는것도 장기적인
가정의 평화를 위해사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내분이 단순하게 용돈으로 사용하고자
하시면 최소 50만원 정도는 묻지마 사용
하시라고 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음.. 각각의 사정이 있고
각각의 가정 모습이 있어서 뭐라 답해드리기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만 부부로 살아가면서 서로 함께 하는부분이 아깝다 느껴진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200 만원 부분을 공유하고 쓰임에 대해 같이 기분 좋은 의논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여행도 좋고 반반 나눠도 좋고
가전 이나 가구 바꿔도 좋고.
부부이기에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으니까요.
200만원 생겼으면 아내분 드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래야 인생이 편해집니다. 만약 지금 그 돈에 욕심내시면 나중에 힘들어집니다. 아내에게 돈이 생겼을때 달라고도 못할거고, 아내는 지금 이 순간을 평생 간직할겁니다. 그러니 그냥 100만원 만 생겼다고 생각하시고, 100만 원은 서프라이즈라고 하면서 예쁜 봉투에 넣어 주세요. 앞으로가 탄탄댄도 일 겁니다.
안녕하세요! 생각지도 않은 200만원이 생겨서 기분이 좋으시겠어요. 아내분께 20만원을 드렸는데도 반반하자고 하시니 고민이 되시겠네요. 제 생각에는 솔직하게 대화를 나눠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이 돈을 어떻게 사용할지 함께 계획을 세우거나, 서로 원하는 것을 하나씩 사는 방법도 있어요. 이렇게 하면 서로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아내가 반을 달라는것이 당연한거 아닌가요? 만약 아내가 200만원이 생겼는데 20만원만 남편에게 주고 180만원을 아내가 사용한다면 남편 되신분은 기분이 어떨까요? 이렇게 반대로 생각해보면 답이 안나오나요? 나같으면 아내에게 200만원 다 주고 필요한 만큼 타서 쓸것입니다
나중에 아내가 아시게됨 기분 나쁠수있을거같네요^^서로 반반 쓰시면 아마 몆달이 행복하실듯요 울신랑도 공돈 생김 나눠주드라구요 그럼 너무 좋든데요 저도 글고 그돈은 집에 쓰지 낭비는 안하게되요 요즘경제도 어려우니 주시면 기뻐하실거예요~~
남편분에게 200만원이 생겼다는걸 아내분한테 얘기했기에 아내분도 알고 또 남편분이 20만원을 기분좋게 주셨다했는데~부부는 일심동체라 했기에 같이 나눌 수도 있지만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나머지 금액에 관해서 남편분이 아내분에게 기분좋게 얘기하시면 아내분도 이해하실 듯 합니다^^
몰랐음 몰라도 알고
달라고 하는데 안주면
두고두고 시달릴듯
기분 좋게 주시는걸
권해드립니다
살다보면 또 모르죠
부인에게 꽁돈이 생길지
그땐 당당하게 단팅하자고
하심 좋을듯합니다
쿨하게 아내에게 100만원 드리고 투자경연대회를 하자고 제안하시는것을 권해 드립니다.일정한 시간을 정해놓고 수익율을 비교하여 이긴사람에게 본인의 100만원에서 일정한 상금을 주기로 하면 의욕도 생기고 미래 가정경제에 대한 인식도 제고할수있고 남편의 위상도 높일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생각치도 않은 돈이 였으니 반반씩 나누시면
두분다 기분이 좋지 않으실까요^^
부부인데 그것조차 아까워 주기 싫으신건가요?
아내분을 사랑하신다면 200을 다 주셔도
아깝지 않으실텐데 말이죠
200만원 생겼는데 전부 오픈 하신건가요? ㅋㅋ 와이프가 알고 있으면 100만원 주시는것도 나쁘지 않는것 같네요
아니면 200만원으로 아내분과 해외 한번 다녀오세요, 그것도 좋을듯 합니다.
200만원 저도 생각지도 않은돈 생겼으면 좋겠네요 ㅋㅋ
아내분이 알게된 시점에서 이미 늦었어요.
아내분이
"나에게 반을 달라"
라는 말은 진짜 반반 나누자는 의미가 아니라
"다 뺏기기 전에 좋은 말로 할때 반 이라도 챙겨라"
라는 의미입니다.
가정의 평화를 위해 처음부터 100만원만 들어왔다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나 반대의 경우가 발생했을 때도 아내분이 반을 준다면 좋은 사람,안그러면 이혼각이니 이 것까지 잘 염두해주시구요.
저도 그렇게 회사에서 생각지 못한돈을 받았을때 와이프가 엄청 탐내더라구요.. 그래서 딱 절반 와이프가 갖고싶어했던거 몰래 사주고 나머지 절방은 제가 쓴다구 했어오~ 부부지만 모든걸 다 주면 나중에 제가 욕심낼 수 있는 부분이 점점 줄어들것 같아서 절반 만큼은 절대 사수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200만원을 다 주시면 좋겠지만 150만원은 아내분에게 주시고 50만원은 가족식사와 선물로 사용하시면 좋을듯합니다. 아내의 행복이 곧 가족의 행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떻게 얻으거신지 모르시겠지만 20만원을 줬는데 아내분이 욕심을 부린다라...물론 아내분이 아셨으면 충분히 더 그럴수 있겠죠.ㅎㅎㅎ욕심을 부린다는 말씀은 그럼 아내분이 돈보다 못하는거라 들리네용.생각지도 않은 돈이 생기셨는데 출처를 안쓰셔서 모르겠지만 주신거니까요 기분좋게 더 쓸만도 할텐데용.남도 아니고 부부간이잖아요.
가정사 경제상황 형편은 어떻게 잘은 모르지만 여기에 올리셨는거를 보니까요.
반영을 해서 더 줄수 있는 여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은 기분좋게 50이나100을 드리는게 방법이긴 한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더 주셔도 부부간에도 갈등없이 해결될듯 합니다.
돈은 있다가도 없는게 돈입니다.
돈이냐 ,가정의 평화를 중요시하느냐
제 의견 드리는거니 잘 생각해보세요.
돈이 생겼다에 포인트를 두는것도
좋겠지만
왜 생겼는지도 중요하게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미 같이 알고 있는 부분이라면
그냥 100주세요.
뭐하러 신경씁니까?
그냥 아무말 하지말고 주세요.
아껴써라는둥 허튼데 쓰지말라는둥
이런거 싹 하지말고
그래 100줄께에서 끝.
그럼 생각지도 못한 100만원이
생긴거지요.
좋게 생각하세요.
근데 아내분이 평소 과소비라면
많이 줘도 50일거같습니다.
이건 양보 못해요.
먼저 200만원 생긴거에 대해서 축하합니다.
마누라분과 100만원씩 나누기보다는
코인에 장기투자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물론 매수매도를 자주하는거 보다는 코인블로그나 믿을만한 코인리딩방에 고수분들 조언을 받아서 투자하는것도 추천드립니다~~~
누구나의 생각이 다 다를것입니다
남자가 돈을 버는 목적이 가정을 위한것입니다
나하나만을 위한다면 그것은 극단적인
개인주의일것입니다
조금의 소소한 행복도 개인보다는
가정을 위한것이라면 더클것입니다
같이 대화로 상의하시고 결정하시면
좋을듯합니다
물론 최상의 시나리오는
안들켰을때이나 이미 늦었네요
와이프 주세요. 와이프가 보통은 더 잘 운영합니다.
200만원이란큰돈은 쓰기도어렵기때문에 함부로 하지 못할거구요 이러한 기회에 큰맘으로 맡기고 멋진모습과 신뢰감을 높여주세요. 그깟돈 얼마안합니다 .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돈계산하지 않으면 더 멋진분이 되실듯합니다.
둘중 하나가 욕심을부리면 그게 불화의씨앗이되지요,
아내분에게 100만원 내어드리세요,
그리고 서로받은돈으로 어디다쓰든 일절터치없게 하자고 말하세요,
보통 와이프들은 남편들이 취미생활로 무엇인가샀을때 이해를못하고 버럭하는경우가많습니다,
본인드비싼화장품 장신구 사는건 생각안하고요,
질문자님 그냥 주세요 여태껏 고생한 아내분에게 고맙다며 고생했다며 그냥 드리세요 그러면 나중에 더 큰것이 반드시 돌아옵니다 세상에 아내만큼 남편에게 큰일을 해주는사람이 있나 찾아보세요 그 돈을 주면 여기저기 쓰지 않고 고스란히 가정과 식솔들에게 돌아올것이고 열배 백배가 되어 돌아올겁니다 가정을 이루면 니껏 내껏은 아니고 우리것인겁니다 화이팅
생각지도 않은 돈이다보니 아내분이 계속 얘기하나보네요~
요구사항 들어줄때까지 계속 달라고하지 않을까요?
그냥 달라는 만큼 주시고 더 이상은 안된다고 말하신다음 님을 위해 나머지 쓰시겠다고 하시고 쓰세요~ 안그러면 계속 눈치 줄것 같네요
돈의 출처를 알 수 없어서, 도의적으로는 일정 금액을 줄 수는 있으나 법적 의무는 없으니 자연스레 화제를 돌리거나 시간이 답이겠습니다. 아니면 통계를 예로 들어서 요즘은 다수가 각자. 개인이 자금을 관리한다고 합니다. 상대방의 자산도 모르는 부부도 많구요.
이백을 들킨건지 그냥 얘기하신건지......
참 아쉽네요
그냥 백 더 주시고 80으로 가족 외식한번하시고 나머지 50정도 남은거 꼭 필요한데 몰래 쓰세요
두고두고 욕안먹으실려면 ㅋㅋ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ㅡㅡ
어차피 반을 달라고 한다면 아내분의 기분을 더욱 좋게 하면서 주세요
돈을 주면서 아내분에게 "여보 이건 다른데 쓰지말고 당신만을 위해서 써"
그러면 아내분이 감동도 받고 가정이 더욱 화목해 질겁니다
어차피 아내분이 알고 있는 상황이라면 기분 좋게 100만원씩 나누세요 ㅎ 기분의 문제인데 그래야 오래 오래 탈이 없을 것 같아요. 아니면 아내가 갖고 싶어하는 100만원 상당의 선물은 어떨까요? ㅎ
반을 주는게 좋을듯~~
아님 반은 본인이 쓰고 반은 아내를 위해서 이벤트를 해주거나 같이 여행을 가는게 좋을듯합니다
아내가 원하는게 뭐가 아깝겠어요
반을 주면 본인도 편할듯하네요
갑작스러운 수입은 기대감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미 일부를 나누셨다면 그 취지를 먼저 다시 설명해보시기 바랍니다.
가계 상황에 도움이 될 부분과 개인 사용분을 구분해 제안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전액을 나누기보다 일정 금액은 저축하고 나머지를 함께 쓰는 절충안도 가능합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공동 자산 관점에서 대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각지도 않은 꽁돈은 써야지 제 맛입니다.
200만원을 의미 있게 쓰는게 좋을것같네요.
아내분과 좋은 호텔에서 호캉스를 보내보세요~
본인도 힐링하고 아내분도 힐링하고 하면 돈이 안아까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