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원 가량 생각지도 않은 돈이 생겼어요, 아내가 눈독을 들이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200만원 가량 생각지도 않은 돈이 생겼습니다. 기분 전환으로 20만원 줬는데, 자꾸 반반하자고 욕심을 부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아이디어 알려주세요.

12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각지 못한 수입은 부부 사이의 즐거움이 될 수도 있지만 배분 과정에서 감정이 상하기 쉬운 예민한 문제입니다.

    이미 일정 금액을 공유했음에도 갈등이 이어진다면 남은 금액의 용처를 투명하게 밝히고 대화를 통해 절충안을 찾으십시오.

  • 제가 질문자 입장이라면 전부 아내에게 그동안 모은 용돈 이라고하고 선물로 준다면 아내분깨서 무척 고마워하며 다시 100만원을 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어차히 오픈이 되었다면 차후 서로간 문제가 발생할수 있으니 기분좋게 아내분한테 반 드려요 이럴때 기분내면 좋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제가 님 입장이라면 아내에게 100만원 줄 거 같습니다.

    부부 사이 돈 문제로 신경전 벌이는 거보다 쿨하게 반반하고

    혹시나 다음에 아내 분도 생각지도 않는 돈이 생기면 달라고 할 명분도 있을거 같습니다.

  • 글쎄요... 아무래도 주는 쪽이 가정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좋은 거 아닐까요?

    어차피 생각지도 않은 돈이시고 그렇다고 그 돈을 니 돈 내 돈 하실 수 있는 것도 아니시니까요 ㅎㅎ

  • 안녕하세요.

    우선 생각지도 않은 돈이 생긴 것에 대해서 축하를 드립니다.

    아내분께서 이 사실을 모르면 모르겠지만 알고 계시니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100만원 주시는 것이 훗날을 위해서 더 좋은 선택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만약에 저라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갑자기 200만원의 현금이 생기면 배우자에게 이야기해서 10만원만 주고

    나머지는 저축을 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달라 소리는 못하고 오히려 더

    아내분이 좋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

  • 200만원이라는 돈아 생겼으면 아내분한테 100만원정도는 기분좋게 주고 나머지는 질문자님위해 쓰셔도 좋을듯 해요. 아내분한테 준다고 해도 막 쓰지 않고 생활비에 보태거나 일정부분 저금도 할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달라고 하기전에 기분좋게 주셔도 괜찮을듯 싶어요.

  • 일단 200만원을 아예 안들키는게 최고이긴한데 들켰으면 편안한 부부생활을 위해서 100만원 투자한다고 생각하는게 맘이 편할꺼 같습니다

  • 본인 돈을 아무 이유 없이 반반 주는 것은 좀 아닌 것 같고

    50만원정도 사용해서 같이 여행을 가거나 외식을 몇번 하는 것이 더 좋을 거 같아요

    그러면 돈을 잘 썼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공돈이 생겨서 행복한 고민이시군요.

    금액의 50프로를 미리상납하시면 가정내에 신분이 상승할수있습니다.

    괜히 버티시다가는 60%~그이상을 삥뜯기는 불상사가 생길수있습니다. 미리미리 상납하시고 가정내에 상승됀 신분을 몇일이라도 누려보세요.

  • 아내분이 아신다면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반반씩 나눌것같아요 괜히 돈 문제로 싸울 필요는 없는것같아요 나중에 아내분도 님과 같은 일이 생긴다면 같이 나누거나 생활비에 쓸것같아요

  • 그냥 반 주는게

    현명한 선택입니다.

    아내분과 원활한 가정환경을 위해

    100 만원 하나도 아깝지 않을듯한데...

    저는 200생기면 그냥 다 줘버립니다.

    그게 그냥 편해요

  • 200만원 생긴게 공유됐으면

    그건 이제 가족껍니다.

    작성자분도 허락받고 쓰세요.

    이런척 하고 사는게 가족의 햄복을 키웁니다.

  • 200만원 전액을 모두다 주시면 생각 지도 못한 좋은 일들이 찾아 올겁니다

    애초에 200만원이라는 돈이 생기지도 않았다고 생각하시고 기쁜 마음으로 주게되면 본인이 좋아지실 겁니다

  • 반반 하세요.

    아내가 자기를 위해 써도 착한 가마우지님은 생색내기 좋고 가정을 위해 쓰면 가족 기분이나 집 안 환경이 좋아지니깐 좋고 전 첫글 보고 반 반 하세요~ 하려고 했는데 이미 진도가 조금 나가셨더라고요.몰랐으면 모를까 기분 좋게 반 반 하세요^^

  • 백만원 쓰시고 양쪽 부모님들도 20만원씩 드리세요~~6명이 행복한 방법같은데 어떠세요~~그럼 와이프도 말 안하실것같은데요

  • 돈을 나누질 말고 가능하면 다같이 사용할수있는 여행이나 맛집투어등 운동을 같이할수있게 끊는건 어떨까요. 그럼 사이가 더돈독해질것같아요

  • 일단 두분께서 어떻게 경제 활동 및 관리를 하는지 궁금하네요. T의 성향이 강해서^^

    가정을 해볼께요.

    일단 글쓴이가 혼벌이 하면서 용돈을 받고 계신거라면 반반은 무리라고 생각됩니다.ㅎㅎ 7대3정도가 맥시멈!

    맞벌이를 하고 와이프가 경제권을 가지고 있다면 이전과 똑같이 7대3정도가 맥시멈!

    만약 맞벌이를 하고 글쓴이가 경제권을 가지고있거나 공동관리를 하는거라면 반반가능!

    모든게 글쓴이의 마음에달린거겠죠?ㅎ

    제가 글쓴이의 마음을 갖고 있으면 50정도 줄것같아요ㅎ 화이팅!!

  • 아내는 완전히 내편 입니다. 처음부터 말을 안하고 20만원을 안주었으면 모를까 알게 되었으면 무조건 100만원 반을 드리셔야 됩니당~~그래야 행복이 오래 갑니다~😍

  • 기분좋게 반 주시고 나머진를 당당히 쓰심이 좋을듯 합니다.

    좋은거 좋은거라 생각이 들고 어차피 200 만원이란 돈에 쓰임 가족이 될듯요

  • 아내분이 알고 있다면 아내분께 드리고 원하는걸 하나 사달라고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아내도 좋고 당사자도 좋은 쪽으로요 모르고 있다면 모를까 이미 돈의 존재여부를 알고있다면 혼자 다 쓰시기엔 부부간의 갈등이 발생될 우려가 매우 높아 보입니다

  • 오 우선 축하드려요 제생각에는 비상금으로 보관해 두시는게 좋을것같아요 특히 남자는 아내모르게 써야할때가 꼭 생기더라구요 그때마다 아내에게 돈달라고 하면 또 분위기 않조아 지니 비상금으로 챙겨 놓는걸 추천합니다

  • 반대로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기는 합니다

    사용하려는 특별한 이유가 있으면 설득하셔야할 것 같구요

    돈관리를 각자하고 있으면 그것대로 설득하시는 게 좋지않을까 싶어요

    솔직하게 대화를 나누는 게 중요하다 생각되네요

  • 애매한 상황이긴한데요.

    어차피 생각지도 않게 돈이 생겼다면 와이프한테 기분좋게 100만원정도는 줄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이미 오픈이 됐다면 방법은 아내분 말대로 반반 나눠갖는게 앞으로의 가정생활을 위해서는 최선입니다. 사람이라는게 몰랐다면 모르겠으나 이미 인지를 한 이상 똑같이 나누는게 그나마 문제가 덜할겁니다.

  • 생각지도 않은 목돈이 만약에 들어온 경우라면은 질문자님 평소에 하시고 싶으신 것들이 있다면은 그것을 하시는 것에 사용하시는 것이 좋고 아내분께서 돈에 대해서 너무 논을 들으신다면은 50만 원 정도를 드리시는 것이 어떨까요

  • 아내분한테 몇프로 정도 주세요.그럼 지금 생기신 돈은 지키실수 있습니다.그렇지 않으면 조금씩 모가안된다고 바꿔야 한다고 하면서 지금생기기신 돈을 모조리 가져갈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가능하면 빨리 사용을 하거나

    적금을 넣어버리세요.

    그렇게 하는 것이 돈을 버는 것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

  • 필요한 곳을 만들어서 얘기해보면 어떨까요? 차에 이상이 있어서 수리비가 00원정도 필요하다라든지 직장에 누가 결혼해서 축의금 00원 보내야한다든지 해서 확보를…

  • 이번 기회를 통해 앞으로 생길 수 있는 비슷한 상황에 대한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좋습니다. 돈이 생길 때마다 어떻게 할지에 대해 미리 합의해두면 좋습니다.

  • 반반은 좀 그렇고 적당히 핑계대보세요. 이런 저런 지출 목록이 있고 남은 돈이 어느정도된다고. 조금은 주셔야 할듯한데요 그게 얼마게됫든

  • 안녕하십니까.

    사실 부부간에서 경제적인 부분은 나누는게 좋습니다.

    한번 섭섭하게 안주면 나중에 두고두고 스트레스 받게 하기 때문에 왠만하면 사이좋게 나누시는게 좋습니다.

  • 일단 알게되었고 반을 달라고 하면

    주는게 현명합니다.ㅎㅎ

    몰랐으면 몰랐지 알고서 혼자 쓰시는건 무리가 있다 생각됩니다.

    입장바꿔 생각을 하시면 편하실듯합니다.

    생각지 않은돈을 와이프가 주셨다면 얼마나 기분좋을까요.

    얼마안되는 돈으로 가정의 평화를 깨지맙시다 ^^

  • 질문자님에게 200만원의 여유자금이 생겼다는 걸 아신다면 아내 분께서 원하시는 대로 반으로 나누시고 생색 크기 한 번 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엔 들키지 마세요^^

  • 어떻게 200만원이나 생기신진 모르겠지만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아내가 알게된 시점에서 이미 온전한 선생님 돈이 아니게 된 것 같습니다.

    반을 달라는 말은 내가 먼저인지 돈이 먼저인지 선생님의 우선순위를 보겠다는 뜻으로 괜히 100만원 아끼려다가 책잡혀서 평생 바가지 긁힐 수가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평안한 미래를 생각해서 처음부터 100만원 생겼다고 생각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내로서는 부부평등이라 생각하고 반으로 가르자고 할것입니다ㆍ가정 마다 사정이 틀리니까 두사람 의논 해서 기분 상하지 않게 결정하세요ㆍ

  •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의 노래입니다. 어떤 이유로 생겼는지 모르지만 반반이 아깝다면 가족의 푱화를 위해 6대4나 최소 7대3 정도는 부부간 나누어 갖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

    저라면, 한 30만원치 가량 ㅋㅋ 두분이서 데이트 나 여행을 즐긴다면 어떨까용?

    아 물론 아내분 취향위주로 데이트, 여행 을 한다면 더 이상 말 안나오지않을까요?

    퐛팅입니당~

  • 크 그러한 경우 그냥 바로 뭐 사버리세요 그리고 욕을먹고 마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자기돈인데 자기가 써야죠 그걸 왜 ㅂ반띵하자고하는지

  • 결혼생활30년차로 남자도 비상금이 필요합니다.

    본인도 버는족족 생기는 족족 다 가져다 바쳤는데 지금까지의 선택중 제일 잘못된 선택이었습니다.

    살다보면 비상금의 필요성은 사회상규를 벗어나지 않는 다양한 용도의 급전이 필요할때 쓰게 돼있습니다.

    살아보세요. 아실겁니다.

  • 부부로서 모든일은 공유하는게 좋을것같아요 그냥 나눠서 쓰세요 얼마되지않는 돈으로 서로 얼굴 붉히면서 사는것보다는 마음편히사는게 좋겠네요

  • 그냥 다 주세요.

    다 줘서 인생 변화가 될까요?

    그렇지 않다면 기분좋게 반반 나눠가지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하지만 주기 싫으신 것 같으니

    잊어먹었다고 하세요.. ㅠㅠ

  • 욕심을 부린다니 주기 싫겠네요ㅋㅋ

    보통 와이프들은 생활비에 쓰고 본인 걸 안 사는데, 그런 성향으로는 안 보이니

    굳이 반반 나누고 뭐하고 할 필요 없이

    30정도 더 주시고 나머지는 비상금 파킹 추천이요~

  • 반반하자고 하면 다음에 아내분께도 돈이 생기면 알려달라고 하시고 반반하자고 하면 어떨까요?

    아니면 반반이 아니고 같이 맛있는거 먹으로 가는건 어떠냐고 하시면 좋아보입니다.

  • 어떤 과정에서 생긴 200만원이냐에 따라 조금 답변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본인의 노력으로 생긴 돈이라면 반반 까지 할 필요는 없지만 부분의 평소 사이에 따라 달라질 것 같긴 하네요.

  • 생각지못한돈이 생기셨다면 반반 하는게 좋치않을까요 와이프도 기분안상하구요 나중에 다시애기 다시애기 할거같음 반반 찬성입니다

  • 에이~~~ 알았는데 20은 너무 적어요.

    몰랐으면 꿀꺽하고 비상금으로 챙겨놓았으면 좋았겠지만 이왕 엎질러진 물이니 반띵 해야지요. 쿨하게 100만원 드리세요. 아내들은 100만원 받으면 어디에 쓸까 생각하며 일주일을 행복하게 보내실겁니다.다만 다음에 꽁돈은 꼭 들키지 마세요.^^

  • 저축이 장땡이죠 투자는 하지마세요 요즘 코인이던 주식이던 다 손해만 봅니다 저축인데 이자 많이 주는 곳에 저축 또는 적금이 쉬운면서도 확실한 답 저 같으면 신협에 저축

  • 부부는 경제공동체이자 운명공동체 입니다. 몰랐으면 몰라도, 알았다면.... 그것은 님만의 것이 아닌게 되지요. ㅠㅠㅠㅠ 시원하게 80 더 주시고 사랑한다! 외쳐주세요.

  • 어떻게보면 행복한 고민이시네요 200만원이면 큰돈이네요~ 아내분이 20만원에 만족이 안되시나봐요

    20만원정도 더 주시는건 어떠세요? 사람이 서로 공돈이라 그냥 공돈자체로 기분이 좋으면 되는데 남아있는 돈을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솔직히 저는 100만원정도 다 주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말씀하시는거보면 아내분과 경재권을 서로 나눠서 관리하시는거 같은데 생각지도못하게 줬을때 기분이 좋은거지 당연하게 반을 딱 짤라주면 다음에는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을까요? 막상 이런 상황이 자기 상황이라고 생각한다면 아무리 와이프라도 반을 딱 떼서 주기가 쉽지않스니다

  • 와이프분과 반반 나누심이 장기적 관점으로 볼 때 더 이득이 아니실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와이프분 100 주시면 100 이상 받으실거에요

  • 공돈이 생기셨으면 먼저 축하드립니다.

    경제권이 누구한테 있느냐가 중요할것 같구요 본인께 있다면 100만원 줄것같구요 부인에게있다면 200만원 부인께 드릴것 같습니다.

    용돈사정을 알고 있으니 반 정돈 돌려주지 않을까 합니다

  • 날씨가 좋은날에 여행가고 싶다입니다. 200만원이 생각지도 않게 생겼다면 와이프 반주고 반사용하시면 될것같습니다.쿨하게 줘보세요

  • 생각지도 않은 돈이 생겼다면 저라면 배우자인 아내분한테 절반정도는 줄것같았어요

    그리곤 부모님 용돈도 조금 드리면 더좋을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아뭍든 돈이 생겼다는건 기분좋은 일이네요

  • 가장 좋은건 100만원씩 반반 아닐까 합니다.

    나중에또 생각못한 돈이 생기면 그때도 반씩 나눠가질 명분도 생기고~ 제 생각엔 반반이 좋을듯 합니다.

  • 일단 너무 부럽습니다~^^생각지도 않은 돈~

    아내가 알고있는 상황이시면 가정의 평화를 위해 반반 나누세요~반은 맘데로 사용하십시오^^

  • 이왕 꽁돈이니 기분 좀 냅시다.

    모처럼 가족 나들이 하셔서 맛난거 드시고, 아내분과 가까운 아울렛 의류매장 가셔서 시원한 여름 원피스 선물해 보세요.

    밥상이 달라 집니다.

    돈가지고 티격태격 하다간 서로 정이 상합니다.

    모쪼록 좋은 시간 되세요.

  • 100만원 정도 써서 같이 여행을 가보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함께 즐겼다는 생각도 들고 보람도 있을 듯 합니다. 그정도가 적당하지 않을지 ㅎ

  • 어차피 생각지 못한 돈이니깐 기분좋게 반반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인심 쓰는거처럼 하면 아내분도 기분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

  • 내돈생긴건데 그냥주긴 그렇고 소원권3개 달라고하세요 거부당하면 30더주고 끝낸다 하세요

    말잘하셔야되요 말잘못하면 더주게됨..계산잘하셔야됨 돈줘야할경우 상대는 불여시로 변합니다(남자는 불남시)

    남자든여자든 말이죠

    소원권3개 해주면 (내가필요할때 쓸거임)

    20은 이미줬고 나머지 80주겠다

    소원건 거부하면 20은 이미줬고 30더주고 끝낸다고 하셔야됨

  • 저라면 기분좋게 50은 당신을 위해 써라고주고 50도 날위해 쓰고

    나머지는 가족들데리고 여행가서 맛난것도먹고하면 좋을것같아요~~^^

  • 200만원이 생기셨다니 기분이 좋으시겠어요ㅎㅎ

    배우자분이 알고 계시다면 50정도 기분 내라고 드리시고 아님 작성자분이 다 쓰시는 것도 좋죠 돈관리를 누가 하는지 모르겠지만요

  • 질문자님 돈인데 반띵 하자는건 말이 안되는 거고요 그 돈으로 주식이나 코인 했다고 하시고

    비상금으로 숨겨두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아니면 그동안 사고 싶었던거 사버리세요

    한번 그러면 계속 그럴거 같은데요 다음부터는 알리지 마시고요

    와이프님이 알 수 없게 진짜로 주식계좌 만들어서 주식에라도 넣어 두시고요

    주식계좌는 조회하기 힘드니까요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답변좋으면 추천 부탁 드려요

    아무래도 생활비에 보태는게 아니라면

    욕심이 나죠 출처가 본인에게 있으면 아무래도 본인 이죠

    헌데 그걸로 어느정도 가족끼리 쓴다면 그렇게 욕심내지 않을듯합니다

  • 많은분들이 반반 하자고 하시는데요

    가전제품을 사거나 평소 가지고싶은것을 쓰니를 위해 사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아내에게도 작은 선물하는것 정도가

    적당해보입니다

  • 그래요 처음부터 반띵해주시지 그랬어요 돈이란건 있다는걸 알면 좋은거에요 돈도 움켜지고만 있어도 안돼고 나누어 주어야 쓰는 사람도 기분좋게 쓰고 다시 돌고 도는게 돈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내분이 사용하고자 하시는데가

    있는것 깉으니 한번 물어보시고

    원하시는 만큼 주시는것도 장기적인

    가정의 평화를 위해사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내분이 단순하게 용돈으로 사용하고자

    하시면 최소 50만원 정도는 묻지마 사용

    하시라고 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서로 반반씩 나누는게 가장 깔끔하고 깨끗하고 뒤탈이없는거 같습니다.포기할건 빨리 포기하는게 정신건강에도 좋습니다.그냥 반주세요ㅎ

  • 음.. 각각의 사정이 있고

    각각의 가정 모습이 있어서 뭐라 답해드리기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만 부부로 살아가면서 서로 함께 하는부분이 아깝다 느껴진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200 만원 부분을 공유하고 쓰임에 대해 같이 기분 좋은 의논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여행도 좋고 반반 나눠도 좋고

    가전 이나 가구 바꿔도 좋고.

    부부이기에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으니까요.

  • 200만원 생겼으면 아내분 드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래야 인생이 편해집니다. 만약 지금 그 돈에 욕심내시면 나중에 힘들어집니다. 아내에게 돈이 생겼을때 달라고도 못할거고, 아내는 지금 이 순간을 평생 간직할겁니다. 그러니 그냥 100만원 만 생겼다고 생각하시고, 100만 원은 서프라이즈라고 하면서 예쁜 봉투에 넣어 주세요. 앞으로가 탄탄댄도 일 겁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지도 않은 200만원이 생겨서 기분이 좋으시겠어요. 아내분께 20만원을 드렸는데도 반반하자고 하시니 고민이 되시겠네요. 제 생각에는 솔직하게 대화를 나눠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이 돈을 어떻게 사용할지 함께 계획을 세우거나, 서로 원하는 것을 하나씩 사는 방법도 있어요. 이렇게 하면 서로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 이미 200만원이 생긴걸 공유하셨으면, 어쩔 수 없네요. 그냥 절반나눠 주시는 것이 지금은 아까울 수 있어도 두고두고 잔소리 듣는 것보단 낫지않을까 생각됩니다. 

  • 아내가 반을 달라는것이 당연한거 아닌가요? 만약 아내가 200만원이 생겼는데 20만원만 남편에게 주고 180만원을 아내가 사용한다면 남편 되신분은 기분이 어떨까요? 이렇게 반대로 생각해보면 답이 안나오나요? 나같으면 아내에게 200만원 다 주고 필요한 만큼 타서 쓸것입니다

  • 우선 부럽고 축하드려요 고민거리도 아니네요 공돈은 말대로 공돈이예요 내것이 아니라는거죠 부인께 다 주세요 그리고 반반 하차고 하세요 그럼 서로 기분좋지 않을까요

  • 경제권을 누가 쥐고 있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알고 계시겠지만 본인이 신뢰가 있으시다면 다 주고 갖고 싶은거 사달라고 하는게 제 경험상 좋은방법입니다

  • 반반의

    즐거움도 좋겠죠

    부부간의 돈독한생활을

    위하여 그돈이 어디가겠어요

    다 가족을위해 써 질것이 라고

    생각합니다

    가정의 행복을 위하여

  • 나중에 아내가 아시게됨 기분 나쁠수있을거같네요^^서로 반반 쓰시면 아마 몆달이 행복하실듯요 울신랑도 공돈 생김 나눠주드라구요 그럼 너무 좋든데요 저도 글고 그돈은 집에 쓰지 낭비는 안하게되요 요즘경제도 어려우니 주시면 기뻐하실거예요~~

  • 반띵 ㅎㅎㅎ. 가정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 그리고 밥상의 진수성찬을 기대하며 반띵 강추합니다. 그냥 주시지 마시고 생색한번 시원하게 내시고 주시는게 어떨까요.^^

  • 남편분에게 200만원이 생겼다는걸 아내분한테 얘기했기에 아내분도 알고 또 남편분이 20만원을 기분좋게 주셨다했는데~부부는 일심동체라 했기에 같이 나눌 수도 있지만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나머지 금액에 관해서 남편분이 아내분에게 기분좋게 얘기하시면 아내분도 이해하실 듯 합니다^^

  • 저 같으면 그 돈으로 가까운곳 여름휴가 여행 즐기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여행도하고. 맛있는것도 드시고 가족들 화목하고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 몰랐음 몰라도 알고

    달라고 하는데 안주면

    두고두고 시달릴듯

    기분 좋게 주시는걸

    권해드립니다

    살다보면 또 모르죠

    부인에게 꽁돈이 생길지

    그땐 당당하게 단팅하자고

    하심 좋을듯합니다

  • 쿨하게 아내에게 100만원 드리고 투자경연대회를 하자고 제안하시는것을 권해 드립니다.일정한 시간을 정해놓고 수익율을 비교하여 이긴사람에게 본인의 100만원에서 일정한 상금을 주기로 하면 의욕도 생기고 미래 가정경제에 대한 인식도 제고할수있고 남편의 위상도 높일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 생각치도 않은 돈이 였으니 반반씩 나누시면

    두분다 기분이 좋지 않으실까요^^

    부부인데 그것조차 아까워 주기 싫으신건가요?

    아내분을 사랑하신다면 200을 다 주셔도

    아깝지 않으실텐데 말이죠

  • 200만원 생겼는데 전부 오픈 하신건가요? ㅋㅋ 와이프가 알고 있으면 100만원 주시는것도 나쁘지 않는것 같네요

    아니면 200만원으로 아내분과 해외 한번 다녀오세요, 그것도 좋을듯 합니다.

    200만원 저도 생각지도 않은돈 생겼으면 좋겠네요 ㅋㅋ

  • 200만원이 생겼으면 아내한데 100만원 주세요~ㅎ그게 아마 편한할거예요~저 역시 남편이 돈 있으면 어떻게 해선 받아내죠~ 절반씩 나누세요~~

  • 아내분이 알게된 시점에서 이미 늦었어요.

    아내분이

    "나에게 반을 달라"

    라는 말은 진짜 반반 나누자는 의미가 아니라

    "다 뺏기기 전에 좋은 말로 할때 반 이라도 챙겨라"

    라는 의미입니다.

    가정의 평화를 위해 처음부터 100만원만 들어왔다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나 반대의 경우가 발생했을 때도 아내분이 반을 준다면 좋은 사람,안그러면 이혼각이니 이 것까지 잘 염두해주시구요.

  • 저도 그렇게 회사에서 생각지 못한돈을 받았을때 와이프가 엄청 탐내더라구요.. 그래서 딱 절반 와이프가 갖고싶어했던거 몰래 사주고 나머지 절방은 제가 쓴다구 했어오~ 부부지만 모든걸 다 주면 나중에 제가 욕심낼 수 있는 부분이 점점 줄어들것 같아서 절반 만큼은 절대 사수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200만원을 다 주시면 좋겠지만 150만원은 아내분에게 주시고 50만원은 가족식사와 선물로 사용하시면 좋을듯합니다. 아내의 행복이 곧 가족의 행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 어떻게 얻으거신지 모르시겠지만 20만원을 줬는데 아내분이 욕심을 부린다라...물론 아내분이 아셨으면 충분히 더 그럴수 있겠죠.ㅎㅎㅎ욕심을 부린다는 말씀은 그럼 아내분이 돈보다 못하는거라 들리네용.생각지도 않은 돈이 생기셨는데 출처를 안쓰셔서 모르겠지만 주신거니까요 기분좋게 더 쓸만도 할텐데용.남도 아니고 부부간이잖아요.

    가정사 경제상황 형편은 어떻게 잘은 모르지만 여기에 올리셨는거를 보니까요.

    반영을 해서 더 줄수 있는 여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은 기분좋게 50이나100을 드리는게 방법이긴 한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더 주셔도 부부간에도 갈등없이 해결될듯 합니다.

    돈은 있다가도 없는게 돈입니다.

    돈이냐 ,가정의 평화를 중요시하느냐

    제 의견 드리는거니 잘 생각해보세요.

  • 돈이 생겼다에 포인트를 두는것도

    좋겠지만

    왜 생겼는지도 중요하게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미 같이 알고 있는 부분이라면

    그냥 100주세요.

    뭐하러 신경씁니까?

    그냥 아무말 하지말고 주세요.

    아껴써라는둥 허튼데 쓰지말라는둥

    이런거 싹 하지말고

    그래 100줄께에서 끝.

    그럼 생각지도 못한 100만원이

    생긴거지요.

    좋게 생각하세요.

    근데 아내분이 평소 과소비라면

    많이 줘도 50일거같습니다.

    이건 양보 못해요.

  • 기분좋게 선물이다 하면서 100만원 주세요 앞으로 쭈욱 행복 할 겁니다 .저녁 맜있게 외식 하면서 주면 더 좋을듯하네요 .사랑합니다 해보세요..

  • 먼저 200만원 생긴거에 대해서 축하합니다.

    마누라분과 100만원씩 나누기보다는

    코인에 장기투자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물론 매수매도를 자주하는거 보다는 코인블로그나 믿을만한 코인리딩방에 고수분들 조언을 받아서 투자하는것도 추천드립니다~~~

  • 생각지않게 생긴돈은 빨리 써버리는게 좋을거같아서요 ㅎㅎ 저라면 그냥 반반하고 사고싶었던거 사던지 아님 여름휴가비용으로 쓰던지 해도 좋을거같아요

  • 누구나의 생각이 다 다를것입니다

    남자가 돈을 버는 목적이 가정을 위한것입니다

    나하나만을 위한다면 그것은 극단적인

    개인주의일것입니다

    조금의 소소한 행복도 개인보다는

    가정을 위한것이라면 더클것입니다

    같이 대화로 상의하시고 결정하시면

    좋을듯합니다

    물론 최상의 시나리오는

    안들켰을때이나 이미 늦었네요

  • 처음부터 조용히 있었어야 비상금으로 쓸수가.. 말을하고 돈까지 주셨으니 우얄수가.. 머 이참에 반을 나누시는게 훨씬 좋을꺼 같네요~^^

  • 와이프 주세요. 와이프가 보통은 더 잘 운영합니다.

    200만원이란큰돈은 쓰기도어렵기때문에 함부로 하지 못할거구요 이러한 기회에 큰맘으로 맡기고 멋진모습과 신뢰감을 높여주세요. 그깟돈 얼마안합니다 .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돈계산하지 않으면 더 멋진분이 되실듯합니다.

  • 부부간은 참~

    오늘은 한편~ 내일은 남의편~

    알수없는 맺침이죠~

    200만원의 나눔이 어쩜 가정의 평화를

    지킬수있는 현명한 선택이 아닐가 싶네요~

  • 같이 맛있는거 먹자하고 조금 근사한 식당가면 돈 달라는 얘기 쏙 들어갈 것 같아요 ㅎ

    우선 기분을 좋게 만들면 돈 받아야겠다는 생각 안들 것 같아요

  • 둘중 하나가 욕심을부리면 그게 불화의씨앗이되지요,

    아내분에게 100만원 내어드리세요,

    그리고 서로받은돈으로 어디다쓰든 일절터치없게 하자고 말하세요,

    보통 와이프들은 남편들이 취미생활로 무엇인가샀을때 이해를못하고 버럭하는경우가많습니다,

    본인드비싼화장품 장신구 사는건 생각안하고요,

  • 그냥주시죠 두고두고 힘들듯합니다 아니면 가짜 반크리프 팔찌하나 주시고 그돈으로 샀다고하시고 이제 돈없다고 우기시는건 어떨지

  • 아이고 반띵하시든지 200만원을 부인에게 다 주시고 기다려보시는게 현명한 선택입니다

    그리하시면 부인의 서비스가 확 달리질것입니다

  • 그냥 잊어버린다 생각하고 비트코인 사세요.

    내년쯤 열어보시면 어떨까요? 미국대선 전후로도 변동이 크겠지만 디지털금이니까 투자가치가 있습니다.

  • 요즘같은 시기에는 저축 해야죠. 왜냐면 지금 너무 상황이 안 좋으니까 나가 자체가 미쳐 가고 있으니까 여러 가지 안정 될 때까지는 돈을 아껴 써야죠.

  • 저도 그런일이있었는데 괜한 욕심부리다가 싸웠어요 ㅜㅜ 이왕 이면 반반하시던 가정에 평화를 위해서 먼저 선택권을 주는거도 좋을거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 질문자님 그냥 주세요 여태껏 고생한 아내분에게 고맙다며 고생했다며 그냥 드리세요 그러면 나중에 더 큰것이 반드시 돌아옵니다 세상에 아내만큼 남편에게 큰일을 해주는사람이 있나 찾아보세요 그 돈을 주면 여기저기 쓰지 않고 고스란히 가정과 식솔들에게 돌아올것이고 열배 백배가 되어 돌아올겁니다 가정을 이루면 니껏 내껏은 아니고 우리것인겁니다 화이팅

  • 200만원 공돈이 생긴걸 들키지 마셔야 했는데  안타깝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통큰 모습 보이면서 반땡을 하시고 꼭 생색 내시길 바랍니다😭

  • 어떤일을 대비하기 위해서 꼭비상금으로 가지고있으세요 무슨일이 일어나는것은아무도 모르는일입니다 항상비상에대비하세요 그러면힘이됩니다

  • 좋은아이디어는 200만원 전부 사회에 기부하여 마음적으로 풍족함을 느끼는것이 좋습니다. 아니면 그냥 적금이나 예금 넣으세요

  • 맞아용ㅎㅎ저두 차라리 반 나눠가지면 그냥 서로서로 기분좋게 넘어갈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어요:)

    현명하신 판단을 하실거라고 믿어요^^

  • 생각지도 않은 돈이다보니 아내분이 계속 얘기하나보네요~

    요구사항 들어줄때까지 계속 달라고하지 않을까요?

    그냥 달라는 만큼 주시고 더 이상은 안된다고 말하신다음 님을 위해 나머지 쓰시겠다고 하시고 쓰세요~ 안그러면 계속 눈치 줄것 같네요

  • 저는 반반을 추천드립니다. 반반하세요 기분내는거죠~~ㅋ

    이럴때 잘챙겨주시면 와이프분도 더 잘해주실거 같아요~ 항복하세요~

  • 돈의 출처를 알 수 없어서, 도의적으로는 일정 금액을 줄 수는 있으나 법적 의무는 없으니 자연스레 화제를 돌리거나 시간이 답이겠습니다. 아니면 통계를 예로 들어서 요즘은 다수가 각자. 개인이 자금을 관리한다고 합니다. 상대방의 자산도 모르는 부부도 많구요.

  • 내가가지고 있으면 계획성없이.

    써지는데 외이프가쓰면 꼭 쓸데만

    지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믿고 다 줘도 무방하다고 생각 합니다.

    아니면 반반 나누는게 공평하지 않을까요?

  • 절반 주세요 보너스라고 생각하시고 주십시오 어차피 생활비에 쓸텐데 다 가정에 쓰는겁니다 그리고 맘편히 사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생각지도않게생긴돈이니 기분좋게 반반하는것도

    아내분에게주고나면 기분좋아서 저녁반찬이 틀려지지 않을까요

    서로에게 기분좋게...

    행복한가정생활.....^^

  • 이백을 들킨건지 그냥 얘기하신건지......

    참 아쉽네요

    그냥 백 더 주시고 80으로 가족 외식한번하시고 나머지 50정도 남은거 꼭 필요한데 몰래 쓰세요

    두고두고 욕안먹으실려면 ㅋㅋ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ㅡㅡ

  • 어차피 반을 달라고 한다면 아내분의 기분을 더욱 좋게 하면서 주세요

    돈을 주면서 아내분에게 "여보 이건 다른데 쓰지말고 당신만을 위해서 써"

    그러면 아내분이 감동도 받고 가정이 더욱 화목해 질겁니다

  • 아내분이 알고 계신거면 절반은 아내분 주시고 절반은 본인 비상금 으로 놔두세요. 그게 제일 좋다고 봅니다. 남자도 비상금 있어야 됩니다.

  • 어차피 아내분이 알고 있는 상황이라면 기분 좋게 100만원씩 나누세요 ㅎ 기분의 문제인데 그래야 오래 오래 탈이 없을 것 같아요. 아니면 아내가 갖고 싶어하는 100만원 상당의 선물은 어떨까요? ㅎ

  • 반을 주는게 좋을듯~~

    아님 반은 본인이 쓰고 반은 아내를 위해서 이벤트를 해주거나 같이 여행을 가는게 좋을듯합니다

    아내가 원하는게 뭐가 아깝겠어요

    반을 주면 본인도 편할듯하네요

  • 아내한테 20만원 줬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잘 보관하시다가 님이 정말로 필요할 때 지출하세요. 살다보면 돈 쓸데가 많습니다.

  • 주긴 뭘주나요

    줬던것도 뺏고 싶은데

    그냥 본인을 위해 다 쓰세요 어차피

    공돈이잖아요 그래도 20만원 줬으면 됐지 욕심은 한도 끝도 없네요

  • ?? 20만원만 줘도 고마워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질문자님 것인데 왜 그걸 노리죠...? 아내분도 200 생기면

    질문자님한테 반반줄것도 아닌데..

  • 정신차리라고 따귀를 때려주세요. 남의 것에 눈독들이는것은 아주 못된짓이다라고 똑똑이 보여주세요. 그럼 건승하세요. 님의 행복이 깃들길..

  • 갑작스러운 수입은 기대감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미 일부를 나누셨다면 그 취지를 먼저 다시 설명해보시기 바랍니다.

    가계 상황에 도움이 될 부분과 개인 사용분을 구분해 제안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전액을 나누기보다 일정 금액은 저축하고 나머지를 함께 쓰는 절충안도 가능합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공동 자산 관점에서 대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 생각지도 않은 꽁돈은 써야지 제 맛입니다.

    200만원을 의미 있게 쓰는게 좋을것같네요.

    아내분과 좋은 호텔에서 호캉스를 보내보세요~

    본인도 힐링하고 아내분도 힐링하고 하면 돈이 안아까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