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감독은 정식 감독으로 취임할 수 있을까요?

현재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모레노 감독이 맡고 있습니다.

이는 한시적인 임시감독직인데요.

감독직을 맡고 있는 동안의 결과에 따라 정식감독으로 취임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까지 4경기 정도 했나요?

남은 경기가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모레노는 우리나라 축구대표팀 감독을 계속 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가능성이 낮다고 봅니다 아시안컵까지는 시간이 없으니 갈것같은게 회장선거가 올해말이나 내년초에 있어서 회장이 당선이 되도 새감독 데려올 시간이 없습니다 다음 회장은 일본이나 스페인처럼 장기플랜에 의한 유소년부터 시작하는 같은전술로 가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박지성도 최소 10년은 지나야 된다는 말뜻이 이겁니다 정식감독을 뽑는다 공고하면 우리국대자리가 인기가 좋습니다 월드컵을 나가는 나라고 선수퀄리티가 뭐가 될듯한 구성이죠 모레노는 스페인국대 임시감독에서 러시아리그 하위팀 감독까지 하향을 그린 감독이고 경력이 짧습니다 성적도 안좋아 포엣감독이 사실 예상됬었죠 포엣조차 유럽으로 못들어가는 감독입니다 더 좋은 감독들과 경쟁해서 살아남으려면 아시안컵때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야 경쟁이 됩니다 그래도 쉽지 않은게 강팀의 축구를 하다 뒷빵맞고 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시안컵에서는 통할지 모르지만 월드컵까지 바라보면 정말 단점을 보완해야 합니다 문제는 또 있습니다 96라인 황인범이 모레노를 패싱하고 홍명보라인 전력강화위윈에게 상담을 한것이죠 심지어 모레노가 들을건데도 임시감독이니 말할것이 없고 내년에는 못본다는 식의 싸가지 없는 말을 하고 김민재는 교체될때 모레노 잡고 화를내고 축구화를 집어던지고 머리박고 뛰어야 된다고 성질을 부렸습니다 월드컵때야말로 안뛰었고 데이타로도 상대팀보다 적게 뛰었었죠 홍명보에게는 찍소리도 못했거나 좋아한겁니다 손흥민주장교체 시켜줄려 했으니까요 선수가 이렇게 감독 무시하고 은퇴한다 흘리고 언론플레이 하고 선수불화설 기사에 불을 지피면 축협카르텔이 이제는 기강을 잡기위해 한국감독이 필요하다고 나서는게 그동안 계속 봐온 패턴입니다 그러니 모레노가 살아남으려면 회장이 축협카르텔라인에서 안나오고 아시안컵때 안정된경기력을 보여야 합니다 인기가 폭발해야 가능합니다 레알마드리드 알론소감독이 쫓겨날때 보면 브라질파 안써줘서입니다 구단이 선수편들면 이런게 가능해지죠 국대는 구단이 축협이니 선수와 축협이 붙어먹으면 감독은 눈치보지 않으면 못살아남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건 저만의 음모론인데 손흥민이 있으면 그게 어렵겠죠

    채택 보상으로 21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글쎄요. 지금 팀 내부 분위기가 또 흐리고 안 좋은 느낌이 있는 것 같아서요. 이 상황에서 어떻게 잘 이끌어가고 파악해서 팀으로 움직이게 할지도 모르겠어요

  • 모레노 감동은 충분히 정식 감독으로 취임할수 있다 생각합니다, 일단 아시안컵에서 결과를 내야 그렇게 될텐데요ㅡ사람들이 납득할만한 성적만 낸다면 정식 감독이 될거 같아요, 현재 축구 협회가 엉망인 상태라 더 좋은 감독을 구할 여건도 안되는거 같기도 하구요

  • 제 생각에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 보여지는 행보로 보면 상당히 실력이 있고 베테랑들을 잘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