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가면 산소에 진드기가 많습니다. 진드기는 정말 조심하셔야 합니다. 진드기는 사람 몸에 달라 붙어 피를 빨아먹고, 세균 및 바이러스를 옮기게 됩니다. 사람에게 치명적이라 진드기퇴치제를 가져가게 되지요. 그것 보다 예방 차원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리 제초 작업이 덥다고 하더라도 반바지, 반팔티는 입지 않으시는 게 좋습니다. 진드기가 피부에 달라 붙기 때문입니다. 가급적이면 긴팔 티, 긴 바지를 입어 최대한 피부에 닿지 않게 끔 만들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 시골에서는 진드기 피해가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진드기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벌초, 성묘 등의 야외활동 시 긴 소매, 긴 바지 등으로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풀 위에 앉을 경우 돗자리를 사용하고 귀가 후에는 바로 옷을 세탁하고 샤워하는 등 에방수칙 준수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