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을 활용한 관광단지로 모든 엔터사들이 상시로 개최하는 팝업스토어는 어떨까요?

K팝을 활용한 관광단지로 모든 엔터사들이 상시로 개최하는 팝업스토어는 어떨까요?

예를 들자면 다양한 종류의 팝업스토어들이 열리는 성수동이나 홍대와 달리 K팝만을 위한 팝업스토어가 항상 열리고 다양한 엔터사들의 가수들 홍보를 위한 공간을 만들어 두면 관광객이 항상 찾지 않을까 싶은데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k팝을 활용한 관광단지로 모든 엔터사들이 상시로 개최를 하려면

    그만큼의 자본이 있어야 하고

    그만큼의 아이템을 많이 개발을 해야 합니다.

    물론 k-pop 열풍이 크기 때문에 이러한 분야를 좀 더 개발을 하면 관광의 수요를 더 확보 할 수 있음이 클

    수 있겠습니다.

  • 케이팝 팬은 목적 소비형 관광객이라 항상 열려잇는 공식 공간이 있으면 재방문 가능성이 큽니다. 성수, 홍대 팝업이 성공하는 이유도 희소성과 체험인데 이를 케이팝으로 집약하면 외국인 관광 수요를 안정적으로 끌수 있다고 봅니다. 상시공간+단기 테마형 팝업 순환, ㅇ엔턴사 공공 운영(비경쟁 존)+개별 아티스트 존, 공연과 굿즈, 미디어 체험 결합하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