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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가전제품

닉이네임이

닉이네임이

중고폰을 구매하려고 하는데, 불량부분이 발생하면 수리를 했다고 해도 성능이 떨어지나요?

중고폰을 구매 하려고 하는데, 가장 성능이 좋은 특S급을 구매하려고 합니다.

제품을 발송하기 전에 검수를 하는데 불량부분이 발생 되었다면, 수리를 해서 보내도 성능은 그대로 특S급 상태 일까요?

아니면, 성능이 조금 떨어진 상태 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청렴한텐렉240

    청렴한텐렉240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모든 전자제품은 1회 사용시 이미 중고로

    취급합니다

    교체한곳이 어디인지 모르겠으나

    메인보드와 베터리 액정등이면

    상태는 확실히 올라갑니다

  • 안녕하세요.

    수리를 통해 외관이나 기능이 복구되었다면 성능은 원래 수준으로 유지될 수 있습니다. 다만, 교체된 부품의 품질이나

    수리 방식에 따라 미세한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성능은 거의 동일하나 완전한 ‘출고 상태’와는 약간의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수리를 해서 내보내도 성능은 그대로 특s급인 상태로 갈수도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일단 내부 부품은 변경한것이라면 보통 중고가 아닌면 새것으로 하는경우가 많아요 그러나 아이폰은 리퍼로해서 중고로 하는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s급이라고 말하기는 애매하네요

  • 중고폰에서 ‘특S급’ 상태는 일반적으로 외관이 거의 새것 같고, 기능상 이상이 전혀 없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제품 발송 전 검수 과정에서 불량이 발견되어 수리를 거친 경우, 성능에는 큰 차이가 없고, 여전히 특S급 또는 S급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단, 수리 이력이 명확히 기록되어야 하고, 배터리나 메인보드 등 핵심 부품이 교체된 경우는 감점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