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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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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도서관은 책 만 읽기 보다는 자연과 복합문화시설 기능이 강화된 게 맞는가요?

과거 도서관을 가면 대부분 책상과 의자 만 구비되어 있고 주로 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는 분위기 였습니다. 최근 도서관 새로 짖는 경우 책 만 읽는 공간 보다는 자연이나 복합문화시설 기능이 강화된 거 같은데 맞는가요? 이는 사람들이 더 많이 찾아가는 환경을 조성하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도서관이 자연과 복합문화시설로 변화된 이유는

    이용자 중심의 소통.협력공간, 다양한 문화,교육활동, 그리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서 입니다.

  • 최근 도서관의 트렌드는 단순히 책만 읽는 공간이라는 곳 보다는 뭔가 환경이나 여러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사람들이 도서관을 찾았을 때 힐링을 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느꼈으면 좋겠다는

    목적이 느껴지는 도서관들이 많다고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네, 맞습니다. 최근 도서관은 자연 친화 공간과 카페, 전시, 강연 등의 복한 문화시설 기능을 강화하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히 책만 읽는 곳이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서 사람들의 방문을 늘리는 효과를 줍니다.

  • 도서관도 도서관 나름일것 같습니다.

    보통 규모가 큰 도서관은 복합문화시설로의 변화를 주려고 하는것도 있기는 하답니다.

    그냥 고리타분하게 책만 읽는곳보다는 그래도 뭔가 휴식공간으로 꾸미는게 아무래도 접근성이 낮아지지 않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