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다들 심심할 때 뭐 하시나요….????

전 심심하면 청소하거나 포인트 모으거나 그림 그리고느 끝인데 여러분들을 어떤 걸 하시년 하루를 버내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심심하다 느껴지면 독서를 하던지,

    무언가 만들던지, 바깥 산책을 하며 마음의 정리를 해보다던지 등의 활동을 하는 편 입니다.

  • 심심할 때 하는 건 사람마다 다르겠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청소나 정리를 하기도 하고 글을 쓰기도 하고 유튜브를 시청하기도 합니다.

    심심할때 핸드폰도 자주 보게되는 편인데요 유튜브 보거나 짧은 영상보거나 음악틀어놓고 멍 때리는 것처럼 크게 에너지를 쓰지 않는 행동들을 합니다.

    머리를 비우는데 도움이 돼서 의외로 스트레스 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활동적인 것을 좋아하는 분들은 가볍게 산책하거나 스트레칭, 집에서 간단한 운동을 하기도합니다.

    저도 산책이나 간단한 운동도 가끔 한번씩합니다.

    활동적이지는 않은편이지만 몸을 좀 움직이고 바깥에 나가면 기분전환이 확 되곤합니다.

    이외에도 취미생활을 만들어서 하나씩 해보는 것도 심심함을 좀 없애주지않을까 싶습니다.

    취미한두개 있으면 심심할틈이 없긴할 것 같네요.

    내가 편한대로 상황에 따라서 이것저것 하면서 심심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딱 정해진 건 아니지만 다양하게 이것저것 하는 것 같습니다.

  • 저도 아하에서 답변으로 달거나

    앱테크 하거나 하다가

    그림도 그리고 책도 읽고 햐요

    요즘에는 필사에 빠져서 책 읽는 틈틈히 메모도 하고 한답니다!

  • 저는 넷플로 드라마 정주행해요 ~ 

    아니면 옛날 드라마나 예능 봅니다 

    간식 까 먹으면서 먹으면 시간 가는지 모릅니다 ㅎㅎ

    안 심심해요,, 

  • 저는 일단 보고싶었던 영화나 드라마 보면서 보내다가 집안일도 하고.. 독서도 쫌하고 그렇게 보내는 것 같아요.

    그냥 누워있으면서 미디어 보는 거만 하기보다는 집안일이나 독서같은 활동을 하면 하루가 뿌듯하더라구요

  • 저는 보통 제가 기존에 좋아하던 일, 장소들을 떠올리고 그중 하고 싶은것을 합니다. 심심하다 = 시간이 여유롭다

    이럴때는 행복감을 높이는게 좋기때문에 이때 자기가 굳이 좋아하지 않는 행동들은 안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예를 들어서 산책을 하거나 제가 자주갔던 거리, 맛집을 찾아 가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