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질렸을 때 직접적으로 싫은 티를 내는 것이 오히려 좋을까요?

어떤 사람(지인)에 대해서 질렸을 때는

감정적으로 싫은 티를 내는 것이 오히려 더 좋을까요?

계속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고

몇번 말을 했지만 바뀌는 것이 없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사람에게는 그냥 직접적으로 싫은 티를 확실하게

보여주는 것이

어느정도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게끔 할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괜히 적을 만들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이 달라지길 바라는 마음도 사치일 수 있어요.

    말이 안통하는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티를 내다가 되려 예상 밖의 태도가 보일 수도 있어요. 최대한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고 다시 바라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항상 자기자신이 우선이 되는 선택을 해야하는 것 같아요.

    진짜 내 사람은 단점마저도 크게 불편하지 않게 어떤 존재로든 곁에 남게 될 거라 봅니다.

    그 지인분은 어떤 존재가 될지모르겠지만, 어떤 존재가 될지 생각하는 것도 잠시 멈추세요.

    이정도면 이미 충분히 노력하셨을 거라 생각 듭니다. 응원합니다.

    마음 쓰느라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말고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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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계속되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지인에게 질린 상황이라면

    단순히 감정적으로 싫은 티를 내는 것보다는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단호하게 대처하는 것이 행동 변화에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확실하게 싫은 티를 내는 것이 일시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는 있으나

    그 이전에 어떤 부분이, 왜 싫은지를 단호하게 표현하고

    행동의 제한을 확실히 하는 것이 더 현명한 대처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본인이 느끼게 해줘야 변화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티를 내주시는게 좋습니다. 나한테 피해를 주고, 불편함이 있다면 먼저 대화로 풀어보는게 우선적이고요. 그런 행동을 하면 강하게 안좋다는 표시를 해주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안그러면 좋은 줄 알고 계속 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작성자님께서 잘 표현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