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감정이 강한 사람은 설득하는 거 포기하는 게 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주위 사람 중에 정말 부정적인 감정이 강한 사람이 있는데 무슨 얘기만 하면 부정적인 감정을

너무 강조하는데 예를 들어 평판이 좋은 사람 칭찬을 하면 "그 사람 속이 어떤지 아냐? 같이 살아보고 하는

말이냐? 저 사람도 분명 안 좋은 면이 있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데 그래도 설득은 해보는데 번번이 실패하고

이제는 감정 받아주기 싫어 만나기도 싫은데 이런 사람 설득하는 거 포기하는 게 좋은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하신 부정적인 감정이 강한 사람은 설득하는 것을 포기해야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부정적인 생각이 강한 사람에게는 어떤 말을 하여도

    부정적으로 대답하기에 설득하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 부정적인 사람의 주요 특징은 자기가 이해하거나 견딜 수 있는 선에 근접한 사람들이 보통 그렇게 표현합니다. 즉 자기도 어떻게 성격을 컨트롤 하기 어려울 정도로 힘든 상태라는 것을 그렇게 표출하는 걸거에요. 즉, 너무 힘들면 입에서 좋게 말을 못해요.

    설득하려는 것 자체가 오히려 더 역효과를 내주게 됩니다. 가장좋은것은 그사람의 힘들을 잊게 해주고 격려해주고 이해해주려고하면서 달래주는 것이 약입니다.

    지금 불만이 많은 것이 몰라서 그러는게 아닙니다. 마음의 고통으로 인해 나오는 증상일 수 있다는 것이죠.

  • 안녕하세요. 꼬냑e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하겠습니다.

    무조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불호입니다.

    굳이 설득할 이유도 없고, 굳이 곁에 둘 이유도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 245 입니다.

    우리의 뇌는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부정적으로 변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긍정적으로 변합니다. 어느 정도의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면 상관이 없겠지만

    질문자님의 말을 듣는 둥 마는 둥 하는 그런식의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포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스스로 꺠달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