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여름에 땀 냄새 관리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여름만 되면 조금만 걸어도 땀이 엄청 나서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특히 대중교통을 타거나 사람 많은 곳에 있을 때 괜히 땀 냄새가 나는 건 아닐까 계속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샤워를 자주 해도 금방 땀이 나니까 관리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데오드란트나 바디미스트를 사용하는 분들도 많은 것 같은데 실제로 효과가 좋은지 궁금하고, 향수만 뿌리는 건 오히려 안 좋다는 얘기도 들어서 어떤 방법이 가장 좋은지 알고 싶어요. 평소에 땀 냄새 관리하시는 루틴이나 추천하는 제품 종류, 생활습관이 있다면 함께 알려주세요. 여름마다 고민이라 다른 분들은 어떻게 관리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땀이 많이나시는분이라면 말씀하신 제품을 사용하셔도 좋으며 많이 걱정되신다면 땀을 멈출 수 있는 외용제 형식의 약을 사용하시는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피부자극성이 있을 수 있어 소량 사용해보시고 자신에게 맞는지 확인하고 사용하시는걸 권해드립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데오드란트를 사용해보시면 조금 효과가 있긴합니다. 특히 겨드랑이 쪽 땀이 많이 나고 냄새가 날텐데 이런 경우라면 드리클로 같은 땀 억제제를 사용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땀 분비에 관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땀분비가 심하다면 발한 억제제를 사용 할 수 있겠습니다. 예를들어 드리클로, 노스엣 등의 제품을 사용 할 수 있겠습니다. 옷 세탁을 해도 냄새가 난다면 구연산, 과탄산소다 등을 이용해서 빨래를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찌든 냄새, 박테리아 등을 제거하는데 도움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