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과 함께 거의 선물을 준비 했던 것 같아요.
손수건이나 손지갑 명함 지갑 같은 것들을 편지와 함께 주었는데요.
초콜릿에 만들고 포장하는데 시간을 많이 들이긴 했던 것 같습니다.
받는 사람 지금은 한 집에서 사는 사람이 선물보다는
초콜릿을 더 좋아해주기는 했어요.
사실 몇일 전부터 만들고 포장하고 카드에 메시지 적고
그런 과정들이 있었기 때문에 초콜릿 좋아해주니까
좋더라고요.
초콜릿과 다른 선물이 최고 일 것 같구요.
남자는 화이트데이가 있잖아요.
그날 짠 하고 초콜릿도 되고 사탕도 되고
여자친구에게 준다면 꽃까지 함께 준비해서
주신다면 너무 좋아 할 것 같아요.
여자의 심리, 제 개인 적인 생각이지만요.
대부분 좋아해 주시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