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만들던 된장이나 고추장, 간장 등은 유통기한이 얼마정도되나요?

안녕하세요.

현재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간장이나 된장, 고추장 등을 구매해서 쓰고 있는데,

과거 집에서 직접 담궈서 사용하던 된장이나 간장, 고추장 등은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장들 보다 유통기한이 길었나요?

아니면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들은 방부제같은게 들어가서 시중에 판매되는게 유통기한이 더 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에서 담근 된장, 고추장, 간장은 잘 보관하면 1~2년 이상도 먹을 수 있습니다. 냉장 보관 시 품질 유지가 더 오래되며, 곰팡이 발생 시 제거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다만, 위생 상태나 온도에 따라 변질 가능성이 있으니 정기적으로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 옛날에 만들던 된장 고추장 이런 장유는 유통기한이 따로 없었습니다. 지금도 재래식으로 담는 된장 고추장은 유통기한이 없습니다.

    그러나 식품회사에서 나온 것은 재래식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서 유통기한이 있는 것입니다

  • 직접 담근 된장, 간장, 고추장은 방부제가 들어있지 않아도 발효가 잘되면 수년간 보관이 가능했어요. 반면 시판 제품은 방부제나 보존처리가 되어 있어 제조일 기준 평균 1~2년 정도 유통기한을 둡니다. 직접 담근 건 맛과 품질이 유지되는 한 오래 먹을 수 있지만, 곰팡이 발생이나 냄새가 이상하면 폐기하는 게 좋아요.

  • 과거 뿐만 아니라 현재도 종가집 같은 곳에서는 간장이나 된장,고추장등을 손수 만들어 드시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곳에서 만드는 장은 유통기한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간장 같은 경우에는 100년이 넘는 것도 있다고 합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장보다는 유통기한이 길다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집에서 직접 담근 된장, 간장, 고추장들은 고염도 발효 식품이라서 수년, 수십년 보관이 가능합니다.

    오래 묵힐 수록 맛이 깊어 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반면 시중에 판매하는 제품들은 첨가물이 많이 들어가서 유통 기간이 따로 존재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