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지인 중에 월급이 들어오면 대부분 소비하는데 노후가 안정되어 그런건가요?

아는 지인 중에 대기업 계열 회사를 다니면서 상당히 많은 월급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지인은 골프 등 개인취미 생활에 대부분 월급을 소진한다고 하는데 그래도 노후가 안정되어 있어 가능한 건가요? 한편으로는 부럽기는 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상당히 부럽네요 아마도 사는 수준이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어서 그런것 같네요 돈도 어느 정도 있기에 취미 생활도 할수있는것 같습니다

  • 사람이 소비를 하는데 노후가 안정되어서 그러는건지 그런 준비가 없는데도 소비만 하는것인지 알수는 없습니다.

    다만 어느정도의 준비는 반드시 필요하며 그런 준비도 없는데 소비하는것만 즐긴다면 반드시 후회하는 날이 올것입니다.

  • 단지 월급을 모두 소진한다고 해서 노후가 안정되었다 아니다 라고 판단하기는 어려울듯 합니다, 소비 씀씀이가 큰 사람들은 노후걱정없이 당장 앞만 보고 달릴수도 있습니다. 직접 이유를 물어보세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대기업을 다니는다는 것은 그만큼 복지와 연봉이 높다는것인데 골프같은 취미를 해도 직장의 할인 혜택을 받을수도 있구요 아니면 그냥 취미라서 돈을 많이 투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저금을 어느정도 하고난후에 나머지돈을 쓸수도 있고 집안에 돈이 많아서 하는경우도 있구요 다음날 없이 생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대기업을 다니고 있다면 노후 저축도 어느정도 했을것으로 보이고 직장 할인혜택도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저도 그분이 부럽네요 ㅠㅠ

  • 꼭 노후가 안정된 상태에서 소비를 크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노후가 불안정한 사람들도 소비를 크게하고 계획없이 사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하게 부러워하시기 보다는 질문자님 평소대로 하셔도 큰 문제가 없을 거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지인이 대기업을 다니고 월급이 들어오면 대부분 소비하다면 집이 부자이거나 아니면 그냥 젊었을때 다 소비하자는 마인드일수있습니다.그분만이 생각이 있으니 알아서 하실것같습니다.

  • 요새는 욜로족들도 많고 해서, 정확한 내용들을 모른다면 사실 알기는 어렵네요.

    제 친구들 중에서도 저축은 안하고 놀러다니는 것 같은 친구가 있는데, 알고보니 저축 하고 남는 걸 모아서 놀고 하더라구요.

    또 어떤 사람은 정말 아끼고 사는 것 같지만 집에서 쇼핑하고 배달 시켜먹고 해서 저축한 게 하나도 없는 사람도 있었구요.

    부러워하지 마시고 미래를 위해 현재를 열심히 사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비교하다보면 본인의 삶이 한없이 불행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