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pp·분산형 애플리케이션은 알겠는데요.

요즘 BAPP이라는 말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카카오에서 클레이튼 관련 댑들을 비앱이라 자칭하는 것 같은데 무슨 의미인지 궁급합니다.

BApp용어 자체가 카카오에서 만들어낸 신개념 용어인가요?

아니면 암포화페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통용 되는 용어인가요?

그리고 이 둘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궁급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클레이튼에서 새로 만든 어휘가 맞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Klayton 'coined' the term.)

      Dapp은 잘 아시는 바와 같이 Decentralized Application의 줄임말로, 탈중앙화된 서비스라는 의미입니다.

      이에 반해 Bapp은 Blockchain Application의 줄임말로,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를 의미하는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모든 블록체인 기반의 서비스가 꼭 탈중앙화된 형태일 필요는 없기 때문에, 좀 더 넓은 범위의 서비스들을 지칭하기 위해 새로운 용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